기사입력시간 : 2018-04-21

한동만 대사, 바기오 교민 안전 간담회 개최
주필리핀한국대사관 한동만 대사는 지난 4월 11일 바기오를 방문, 오후 6시부터 교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바기오 박형준 한인회장은 한 대사에게 바기오에는 5천여명의 교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한동만 대사는 “교민사회가 소통과 화합으로 더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동만 대사는 바기오 교민 간담회에 앞서 코피노를 지원하는 동방사회복지 재단을 방문하고, 필리핀 사관학교 한국전 참전 기념탑을 방문하고 헌화했다.
4월12일에는 바기오 도모간 시장과 면담을 통해 한인 교민들의 안전에 대해 논의 했으며, 지방경찰청을 방문하여 교민안전대책과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교민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한 대사는 Loyola Heights로타리클럽 주최 “한-필리핀 친선의 밤 행사”에 주빈으로 참석하여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마닐라서울 편집부]

  기사입력시간 : 201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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