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8-04-14

클락 공항, 2018년 2백만명 승객 확보
클락 국제공항은 지난 4월4일 공항 승객이 증가함에 따라 2018년 최소 2백만명의 승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클락 국제공항공사 알렌산더 카구이란 사장은 매일 공항의 승객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구이란 사장은 지난 3월 클락 공항을 이용한 승객은 215,040명이었으며, 4월2일은 1일 최대 승객인 8,322명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3월까지 클락 공항을 이용한 승객은 총 600,811명으로 조사됐다.
이 숫자는 지난 1995년 클락 공항 개항 이후 가장 많은 승객이었으며, 현재 일일 7,000여명의 승객과 주간 481편의 항공편으로 국내선 323편, 국제선 158 편이 취항한다.
카구이란 사장은 두테르테 행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지난해 150만명의 기록을 2018년에는 2백만명 돌파하여 신기록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마닐라서울 편집부]
  기사입력시간 : 20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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