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5-06-29

6.25한국전쟁, 65주년 호국행사


재향군인회 필리핀지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필리핀지회, 한인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한국전 발발 65주년 호국행사”가 6.25한국전쟁 65주년을 맞아 필리핀 국립묘지 한국전 참전 기념탑에서 개최됐다.

행사를 주관한 재향군인회 필리핀지회 엄익호 회장은 “6.25한국전쟁이 발발 한지 65주년을 맞아 오늘 행사에 참석한 PEFTOK회원과 필리핀 월남전 참전용사들에게 감사 드리며, 우리는 한국전쟁을 잊지 않으며, 한국전에 참전하여 도움을 준 혈맹 필리핀을 영원이 기억할 것입니다. 6.25전쟁으로 한국은 모든 것이 파괴되었지만, 오늘날의 선진화된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필리핀의 포함한 UN의 많은 도움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 후손들은 기억할 것입니다.”라고 호국행사에 참석한 PEFTOK 및 월남전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65주년 호국행사에는 주필리핀한국대사관 김인수 무관, 한인총연합회 김근한 회장,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동남아북부협의회 이영백 회장, 필리핀지회 김영기 회장, 실버회 김춘배 회장, PEFTOK Paterno V. Viloria, PH.D 회장, 재향군인회 필리핀지회 엄익호 회장 순으로 헌화했다.

[마닐라서울 편집부]

 
  기사입력시간 :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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