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4-12-29

대한민국, 필리핀 ‘Ruby’피해복구에 100만불 지원


한국정부는 태풍 루비(국제 명- 하구핏)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에 100만 불을 긴급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주필리핀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한국정부는 태풍피해를 입은 필리핀 국민과 정부에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태풍피해를 복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한국정부의 지원이 재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2월 11~12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에 참석한 필리핀 아키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12월 초 필리핀을 강타한 태풍 루비의 영향으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 위로를 전한바 있다.


[마닐라서울 편집부]


 

  기사입력시간 :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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