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9-05-11

[보라카이]제1회 보라카이 트레이슬론 비치게임 개최

지난 430()에 개최된1회 보라카이 트레이슬로 비치게임 52일 어린이들의 환호성을 받으며 폐회식을 가졌다.


 


호텔 이슬라보라카이 비치, 밤부리조트 비치, 클럽파라우 비치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만5세 어린이부터 만14세 청소년까지 폭 넓은 대상층으로 종목 역시 8(수영, 달리기, 높이뛰기, 비치풋볼, 비치 발리볼, 세팍탁라우, 판티네로, 체스)나 돼 경기운영에 시행착오가 있었으나 아이들의 밝은 미소와 선의에 경쟁에 나서는 스포츠맨 정신에 입각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경기로 평가 받았다.


 


이번 이벤트는 ()그로위가 메인 협찬 및 주최, 주관했고 키와니스 클럽과 각 바랑가이가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특히 15명의 이따 원주민 어린이들이 참가해 다른 때보다 더욱 보람 있고 가슴 뭉클한 장면을 연출하는 등 피부색과 국적에 상관없이, 그리고 학교에 상관없이 모두 어깨동무를 하고 노래를 불렀고 악수를 나누며 우정을 키웠다.


 


한편 키와니스 클럽회장 Revy운영에 차질을 빚어 부족한 게 많은 행사였으나 개최 목적에 맞는 아이들의 스포츠세상을 만들어주는 데는 성공적이었다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jini82k@yahoo.co.kr


 


  기사입력시간 : 200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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