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8일 일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정기 ...
“봉사 ...
외국인 ...
제조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 지방소식


조용한 추석 명절···

 


 

뉴스일자: 2007-10-01
 

지난 9월 25일 우리의 명절 한가위 ‘추석’ 을 맞이해 필리핀 한인들의 핸드폰이 바빠졌다.
안부를 전하는 메시지전송을 비롯해 폭주하는 국제전화 통화량으로 이날 하루동안 스마트 및 글로브라인에 에러가 생겨났을 정도다. 또한 이날 오전 7시~11시까지는 스마트라인 신호가 일제히 다운되는 바람에 곤란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전화기만 바빠졌을 뿐, 보라카이 사람들은 조용했다.
 지난 추석과는 달리 송편이나 선물을 전하는 사람들이 드물고, 각자 평상시와 똑같이 일선에서 바삐 움직일 따름이었다.
이러한 조용한 명절 분위기에 일부는 “경제에 맞물려 마음까지 얼어가는 현상일지도 모른다”는 입담을 전했다.
또한 한편으로는 이제 허니문시즌을 맞이하면서 각 업소 및 여행 관련업체들이 서서히 활기를 띄게 될 10월을 앞두고 지난 9월 한 달 우기로 인해 햇빛을 그리워했던 많은 사람들이 이제야 서서히 활기를 찾아갈 것으로 기대했다.
김수진 기자

 

지방소식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