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0일 월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인천시 ...
닥터봉 ...
만달루 ...
필리핀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 지방소식


물놀이하던 관광객 심장마비로 숨져

 


 

뉴스일자: 2007-07-23
 

지난 7월 16일 오후 12시 45분, 한국인 관광객 우희자씨(78세, 여)가 물놀이 중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고 우희자씨는 딸 박씨, 손녀3명과 함께 보트를 타고 호핑을 나갔다.
투어가이드 H씨는 우씨가 고령인 점을 고려해 물놀이를 삼가 줄 것을 건의했으나 딸 박씨가 괜찮다며 모친과 함께 물놀이를 하겠다고 해 투어가이드 H씨는 우씨에게 필리핀인 도우미와 함께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물에 들어가게 했다.
잠시후 우씨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켰고 이에 H씨는 우씨를 바로 배위로 옮기고 응급조치를 하면서 병원으로 옮겼다. 우씨가 배로 옮겨진 시간은 오전 11시 30분경이고 병원으로 옮긴 시간은 약 오후 12시경이다. 이후 산호호흡기를 착용한 채 약 45분 동안 인공호흡. 심폐소생술 등을 시도했지만 12시 45분, 우씨는 끝내 목숨을 잃었다. 딸 박씨는 고 우씨가 심장마비로 이렇게 됐을 거라고 말을 했으며 사망진단서 역시 ‘심장마비’ 가 원인이라고 담당의사 걸리(Dr. Gurly) 는 밝혔다.
또한 우씨의 장례절차를 위해 관련여행사(H tour)와 한인회의 협조로 당일 카티클란 소재 프라다 장례식장에 시신을 안치하고 다음날인 17일 마닐라로 이송, 필리핀주재 한국대사관의 협조로 고 우씨의 화장절차를 마무리 했다.

 

지방소식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