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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S, 마라위 피난민 긴급구호

 

일리간 2개 피난소 총 400가구 지원
 

뉴스일자: 2017-06-10
 

필리핀 JTS(대표 이원주)는 지난 5월 28일 일리간 시에서 마라위 피난민 대피소 관계자들로부터 피난민을 위한 생필품 구호 요청을 받고 필리핀JTS 이원주 대표와 현지인 활동가들은 5월 31일 민다나오 3개 지역 임시 대피소 현장 조사를 거쳐, 상황이 가장 열악한 곳을 선정하여 대피소에 필요한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긴급구호 활동을 펼쳤다.
임시 대피소에는 정부군과 IS의 격전으로 갑자기 고향을 떠나 생활하는 마라위 주민들은 기본 취사 시설도 없이 열악한 상황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필리핀 JTS 이원주 대표와 활동가들은 이틀 동안 가가얀 데 오르 시장 곳곳을 다니면서 긴급구호에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여 지난 6월 2일 일리간 산타엘레나(Iligan City, Santa Elena Brangay) 피난소 등 2개 지역 마라위(Marawi) 피난민들에게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필리핀 JTS가 준비한 구호물품은 가구별로 말롱, 돗자리, 양동이, 접시, 국그릇, 바가지, 비누, 빨래비누, 속옷, 사르딘, 쌀, 후르츠칵테일, 비스켓 등을 가정마다 지원하고, 공동으로 취사할 수 있는 가스레인지 10대, 가스통 10개 등 약 50만 페소 상당의 구호 물품을 지원, 약 400가구의 피난민들에게 임시 방편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필리핀 JTS 구호물품을 전달받은 피난민들은 계엄령으로 고향을 떠나 매우 열악한 상황이지만, JTS의 도움으로 생활 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필리핀 정부는 지난달 23일 IS 마우테가 인구 약 20만 명의 마라위 시에 침입, 주요시설물을 점거하고 불태우자 민다나오 섬 전체에 계엄령을 발동했으며, 지난 5월 30일까지 반군 마우테 65명, 정부군과 경찰 20명, 민간인 29명 등 총 104명이 사망했으며, 마라위 주민 18만 여명이 탈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마닐라서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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