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0일 금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제89회 ...
[Phil ...
KOICA, ...
[편집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위대한 국민들의 위대한 승리”

 

한국 대통령 문재인 당선
 

뉴스일자: 2017-05-14
 

한국에서 9일 실시된 제19대 한국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가 승리했다.  문재인 후보는 자신의 당선이 국민들의 위대한 승리라며, 통합대통령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문 당선인은 10일 새벽 개표가 거의 완료된 가운데 41.1%, 1천3백만여 표를 얻어 24.0% 득표에 그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
중도성향의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21.4%,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와 심상정 후보는 각각 6.8%와 6.2%를 기록했다.
문 당선인은 전국 16개 시, 도 가운데 대구와 경북, 경남을 제외한 나머지 13개 지역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문 당선인은 당선이 사실상 확정된 9일 오후 11시 50분께 서울 광화문 광장의 세종로공원에서 당선 인사를 통해, 자신의 승리를 국민들의 위대한 승리라고 말했다.
“정의로운 나라, 통합의 나라,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함께 해주신 위대한 국민들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문 당선인은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며, 자신을 지지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섬기는 통합대통령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국민들의 간절한 소망과 염원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혼신의 힘을 다해 새로운 나라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국민만 보고 바른 길로 가겠습니다. 위대한 대한민국, 정의로운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당당한 대한민국, 그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선거 결과를 수용하고, 한국당을 복원하는 데 만족하겠다며 패배를 시인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도 변화의 열망에 부응하기에는 많이 부족했다며, 국민의 선택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잠정 집계한 투표율은 77.2%로, 1997년 15대 대선 이후 20년 만에 최고치였다.
또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는 26.06%로 사전투표로는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
한편 문재인 후보는 한국의 지상파 방송3사가 공동 실시해 투표 종료와 함께 발표한 출구조사에서도 41.4%의 득표율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문 후보는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직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개표상황실을 찾아 사실상 승리 소감을 밝혔다.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