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이번 ...
이 혁 ...
I Love ...
관세청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당신의 보물은 무엇인가요?’

 

2017년 필리핀 한국어 말하기 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일자: 2017-05-06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원장 이진철)이 지난 4월 29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마닐라 소재의 필리핀 국립대학교에서 개최한, 2017년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6개 지역 10명의 발표자와 약 150여 명의 방청객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2012년에 처음 시작한 이래로 6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마닐라에서 시작해 세부, 다바오, 일로일로, 바기오, 팜팡가 등 6개 지역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다. 올해 대회는 70여 명의 지원자 중 각 지역을 대표하여 출전한 10명의 참가자가 유창하고 개성 있는 이야기로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이번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1등을 수상한 아테네오 대학교 출신 안젤린 리(Angeleen Lee)양은 ‘나의 보물: 나의 큰 키’라는 제목으로 어릴 때부터 큰 키로 인해 생긴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에 대해 재미있게 이야기하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마닐라 출신의 오브레이 오르테가(Aubrey Ortega)양이 2등을, 일로일로 출신의 프리시우스 안 펜돈(Precious Ann Pendon)양이 3등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상금과 한국문화원 수강권을 부상으로 받았고, 1등 수상자는 상금과 한국문화원 수강권, 한국관광공사 마닐라지사에서 후원하는 한국 왕복 항공권을 부상으로 받았다.
참가자들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한국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 한국어를 더욱 열심히 공부해서 한-필 교류에 큰 역할을 하고 싶다”는 참가 평을 남겨, 본 대회가 한국어 보급을 넘어 한-필 교류 인적자원 양성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 대회는 이진철 한국문화원장, 박인식 한국관광공사 마닐라지사장, 김종호 한국국제학교 교장, 송아름 한국대사관 교육서기관, 방종률 세종학당 파견 교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대회 사진 및 자세한 내용은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홈페이지(www.koreanculture.ph)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