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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한인회, 화합하는 한인회

 

2016한인회 정기총회, 22대 강창익 회장
 

뉴스일자: 2016-12-10
 

2016년 필리핀한인총연합회 정기총회가 지난 12월6일 마카티스포츠클럽에서 주필리핀한국대사관 김재신 대사를 비롯 필리핀 한인회 원로와 고문, 한국전쟁 참전용사회 회원, 한인단체장 및 회원, 교민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일경 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한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는 김근한 회장의 환영사, 김재신 대사의 축사에 이어 한인총연합회 사업보고, 재무부고, 필리핀한글학교 운영 및 재무보고, 감사보고, 신임 한인회장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김근한 회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2년간 한인회 운영에 많은 도움을 주신 한인회 이사님과 임원진 여러분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한인회는 소통이라는 슬로건으로 많은 교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노력을 했습니다. 중부루손한인회를 시작으로 필리핀 전 역에서 개최한 안전대책 세미나는 한인들이 필리핀에서 안전한 삶을 생활 할 수 있도록 하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라며 지난 2년을 회고하며, 한인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120% 내조해준 이선옥님에게 자리를 빌어 감사인사를 전해 참석한 많은 교민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주필한국대사관 김재신 대사는 “오늘 많은 교민들의 참석과 지역 한인회장님들의 참석이 필리핀 한인사회가 잘 소통되는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매년 새해가 밝으면 새로운 희망을 갖고 새해 설계를 하지만 이제 2016년도 얼마 남지 않아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2016년 필리핀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정부가 출범을 하면서 마약과의 전쟁으로 사회가 변화되고 있으며, 대사관은 교민의 안전을 위해 한인회를 비롯 관련단체와 협력하여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변화하는 시간 속에서 한인사회가 뿌리를 굳건히 내릴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합시다”라며 변화 속에서 강한 한인사회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
 
한인회 신성호 부회장의 사업보고, 재무보고에 이어 필리핀 한글학교에서 준비한 한글학교 관련 동영상 시청 후 김종호 교장의 필리핀 한글학교 운영 및 재무부고를 진행했다.
김종호 교장은 1970년 8월 15일 출범한 한글학교는 현재 유치부 3개 반에 97명, 초등 6개 반에 155명, 중등 3개 반에 35명 등 총 287명이 주말에 한국인의 전체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교 50주년에 대한 행사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일경 이사장은 지난 11월 22일 한인회 이사회에서 간접선거로 당선된 강창익 신임회장을 소개했으며, 강창익 신임회장은 “한인회는 지역한인회의 기반 속에 운영 되며, 총연합회는 교민 여러분들을 위해서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멀리 타향인 필리핀에서 이방인으로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해 화합의 장을 만들고 우리들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헌신하는 한인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특히 노숙자, 교도소에 수감된 한인 등 어려운 한인들에 대한 도움 및 필리핀에 유학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한인회가 앞장서 노력하겠습니다”라며 교민들의 위해 현장에서 일하는 한인회를 만들겠다고 신임회장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김근한 회장이 한인회旗를 강창익 신임회장에 전달하였으며, 참석한 교민들은 박수로서 신임회장을 축하했다.
정기총회의 마지막 순서로 지난 한해 수고하신 분들을 위한 감사패, 공로패 전달이 진행되었으며, 이번 회기를 마지막으로 이사장 직을 떠나는 박일경 이사장의 고별사가 이어졌다..
2부 송년의 밤 행사는 국제기독교음악대학교 실내악 4중주의 연주와 한-필 문화축제 대상 수상자 Anna Jean Fernandez의 노래, 한인성당 한울림 사물놀이패의 신명 나는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한인회에서 준비한 많은 경품 추첨을 진행하여 참석한 모든 교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마닐라서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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