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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정부 1조 예산이 투자된 철도 프로젝트 준비

 


 

뉴스일자: 2016-09-17
 

두테르테 정부는 세부와 민다나오의 도시 중심지를 제외한 교통상황이 최악인 메트로 마닐라와 루존 중심으로 1조의 예산이 투자된 전국 철도 프로젝트를 시행하겠다는 사실을 밝혔다.
또한 사회 경제 개발부 장관인 얼네스토 M. 페르니아는 지난 7일(수) 경제 발전을 유지하기 위해서 추가적으로 5개의 도로 지도 출시 계획과 같은 인프라 개발들을 약속했다.
이번 계획안들은 최근 공공 서비스 위원회와 수도권 지방에 교통 체증 문제를 정부의 지시 아래 맡고 있는 상원의원인 그레이스 포에게 제출되었던 교통부(DOT) 계획안에 자세하게 나와있다고 한다.
계획안에 제시되었던 것처럼 1조 700억 페소에 달하는 14개의 전철 프로젝트는 64쪽 분량의 문서에 잘 기재되어 있다고 한다.
LRT1의 확장과 MRT3의 확장을 포함한 그 중 몇 몇은 이미 아키노 정부 당시 프로젝트에서 빠졌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것들 중에서도 바로 시행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계획들이 남아있다.
계획안에 나와있던 예정표를 보면 메트로 마닐라의 비즈니스 구역을 연결할 수 있는 14km 철도 프로젝트 한 개를 제외한 나머지 프로젝트들 모두 두테르테 정부가 끝나는 2022년까지 끝날 것이라고 한다.
프로젝트들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며 약 2190억 페소에 달하는 14km 프로젝트는 2023년 2분기 시점에서 끝날 것이라고 DOT는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들 중에서 11곳은 메트로 마닐라의 교통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루존에 위치하고 있다.
루존에 위치한 새로운 프로젝트들은 올티가스 애비뉴에서 따이따이까지 연결되어있는 19km의 LRT 4, 까비떼에서 다스마리냐스까지 연결시켜 주는 19km의 LRT 6, 뚜뚜반에서 마로로스를 사이에 위치한35km의 PNR North Commuter, 그리고 마로로스에서 클락까지 연결되는 55km의 PNR North Extension이 있다고 한다.
추가적으로 뚜뚜반에서 로스 배뇨스를 연결하는 72km에 달하는 PNR South Line과 East Extension과 West Extension을 연결시켜주는 LRT 2가 있다고 한다.
DOT는 또한 "지선 철도"로 현재 존재하는 터널을 사용하여 마카티 비즈니스 중심 지구로 통하는 철도를 Line 5a로 이름을 붙였다.
"전 정부는 필리핀의 인프라 개발 가속을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였으며 현재 두테르테 정부는 거기에 박차를 가해 2배 더욱 힘을 써서 에너지 개발과 더불어 인프라 개발을 달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페르니아는 2016년 필리핀 에너지와 인프라 재무 설계 포럼에서 발표했다.
국가 경제 개발 당국(NEDA)의 페르니아 총재는 아키노 정부 당시 때만 하더라도 NEDA는 총 115개의 프로젝트를 승인하였으며 그 중 94개가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였고 총 1조 6400억 페소에 달하였다고 한다.
"지금 이 순간 과거보다도 더욱 더 빠른 속도로 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필리핀의 인프라 붐을 불러 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즐거운 순간이다. 두 말할 것도 없이 현 정부 또한 인프라 개발에 주 목적을 두고 있으며 전 정부의 의지와 특히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 정부의 계획과 프로젝트들을 결단력 있게 진행하고 있다."고 페르니아는 말했다.
"우리는 현재 연간 인프라 소비를 2017년에는 GDP의 5%에 가까워 질 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 하고 있으며 인프라 적자 현상에 대비를 하기 위해서라도 그 다음 해에는 GDP의 7%에 도달 할 수도 있다. 민간 합작 프로젝트(PPP)에 대한 투자 양상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고 NEDA 총재는 말했다.
이번 달 마지막에 열린 NEDA 의사회와 로드리고 R. 두테르데 대통령의 만남에서 현재 총 10개의 인프라 프로젝트가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페르니아는 언급했다.
여기에 제시되어 있는 10가지 프로젝트들 중에서는 EDSA 메트로 마닐라의 고속버스 터미널, 메트로 마닐라의 홍수 방비책, 비콜 국제 공항 탑승 터미널 개발, 새로운 보홀 공항 건설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마닐라서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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