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09일 목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마니 ...
’13 ...
한인회 ...
[노지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김재신 대사, Jose Rene Almendras 신임 외교장관 예방

 


 

뉴스일자: 2016-04-23
 

김재신 대사는 지난 4월 15일 신임 Almendras 외교장관을 예방하여 △한-필 양자 관계 평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이행 등 북핵/북한문제 △개발협력 등 현안에 대해 협의하였으며, 양측은 앞으로도 양국 관계 심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기로 했다.
김 대사는 면담 직전에 Bulacan 상수도 사업 착공식에 참석 후 곧장 면담장소로 이동하였으며, 한국 수자원공사가 주도하고 있는 금번 착공식에 Aquino 대통령이 참석한 것처럼 현재 한-필 관계는 최상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Almendras 장관은 필리핀에게 한-필 관계는 매우 중요하며, 한국 정부가 필리핀 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 주고 있는데 대해 사의를 표하면서, 이번 면담을 빌어 다시 한 번 양국간 관계 증진을 위해 자신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대사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이행 관련 필리핀 정부가 Jin Teng 호와 관련하여 취한 적극적인 협조에 사의를 표명하고, 북한 문제와 관련하여 앞으로도 한-필간 긴밀한 협력이 계속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Almendras 장관은 한국 기업에게 지불되어야 할 전력보조금 문제와 관련하여 Drilon 상원의장을 비롯하여 자신도 큰 관심을 갖고 전력 보조금 전액이 지급될 때까지 시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지속 지원하겠다고 하였으며, 이에 김 대사는 동 문제에 대한 Almendras 장관의 지원에 사의를 표명했다.
 한편, Almendras 장관은 Jalaur 강 다목적 사업 등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리핀 경제와 국민들에게 큰 이익이 되고 있다면서, 개발협력 분야에 있어 한국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다시 한 번 높이 평가했다.
Jose Rene Almendras 외교장관은 1960년 3월 12일생으로 세부에서 출생하였으며, Ateneo de Manila University를 졸업하였고, 아키노 행정부에서 2010년-2012년 필리핀 에너지부장관, 2012년-2016년 필리핀 내각장관을 역임하였으며, 2016년 3월 9일 전임 Albert del Rosario장관 후임으로 외교부장관에 임명됐다.

[마닐라서울 편집부]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