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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캡글로벌 필리핀 진출

 

17년 외길인생, 청정눈꽃 제빙기의 산 역사
 

뉴스일자: 2016-04-16
 

지난 4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3일간 SMX MANILA에서는 “KOREA TRADE FAIR 2016”이 개최되어 다수의 한국업체들이 참가해 필리핀 바이어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상품들을 전시하는 기회를 가졌다. 많은 제품들 중에서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몇 년 전부터 한국토종 디저트로 자리잡은 눈꽃빙수 제빙기업체였다. 이미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시장에 자리를 잡고 있는 ㈜아이스캡글로벌(대표 고 대주)는 올해부터 파라냐케 BF HOMES에 브렌치를 내고 본격적인 필리핀 시장 공략에 들어갔다. 2009년에 차우킹에 제빙기를 납품하며 필리핀과 인연이 있는 고 대주 대표(이하 고대표)는 17년째 유일하게 제빙기만을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6세대 아이스캡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극지방의 빙원에 있는 만년설을 의미하는 아이스캡(ICECAP)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천연의 깨끗한 얼음을 만들 수 있는 기술개발을 위해 대장균 제로에 도전하며 24시간 UV살균시스템과 자동크리닝기능 그리고 저장고의 보냉 시스템을 적용해 제빙단계뿐 아니라 얼음의 보관단계에서도 깨끗함을 유지하고 있다. 제품의 안전성은 지난해 식품안전성에 대해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 후생성의 안전검사를 통과함으로 입증되었다. 고대표는 눈꽃제빙기가 생산원가가 높아 아직까지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지만 품질을 바탕으로 많은 저가제품들을 제치고 중국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눈꽃제빙기 시장은 하루아침에 기술을 쌓을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중국산 저가제품들이 있지만 내구성과 A/S품질 때문에 구매자들이 아이스캡제품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고대표는 “필리핀 시장에 대해 2~3년 안에 큰 붐을 일으킬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아이스캡글로벌은 연간 5천대 규모를 생산하고 있으며 한국 내 설빙, 롯데리아, 스타벅스, 카페 베네, BBQ 등 150개 가까운 식음료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고대표는 “소비자의 요구에 의해 매년 제품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고 그것이 저희의 소임이라고 생각하며, 꾸준한 기술개발로 보다 좋은 제품을 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것이 저희의 최종목표입니다”고 말하며 17년 외길의 철학을 보였다.
필리핀의 눈꽃빙수 시장은 아직까지 소규모 프랜차이즈 형태이며 대학가나 쇼핑몰에 입점해 고객층을 늘려가고 있는 단계이다. 한국의 빙수 프랜차이즈업체와 제빙기 제조사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시장이기도 한다. 교민들은 중국의 저가브랜드들이 선점하지 못한 시장인 만큼 앞선 기술과 한국의 맛을 앞세워 필리핀 시장을 선점해 가까운 곳에서 한국의 눈꽃빙수를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는 반응이었다.
[마닐라서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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