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한-필 ...
필리핀 ...
재비한 ...
필리핀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2016년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개최
 

뉴스일자: 2016-02-27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필리핀지회는 지난 2월 18일 마카티 가야 한식당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에는 재향군인회 필리핀지회 엄익호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고문, 주필리핀한국대사관 김인수 무관, 민주평통 동남아북부협의회 이영백 회장, 필리핀지회 김영기 지회장, 재향군인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총회, 2부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총회는 김형기 사무처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2015년도 사업 및 재무보고, 의안 상정, 기타, 임원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신임 임원에는 중부루손지역에 한태형 이사가 새롭게 선임됐다.
엄익호 재향군인회장의 환영사로 시작한 2부 행사에서 엄 회장은 재향군인회의 설립 취지 및 활동에 대해서 설명했다.  엄익호 회장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는 1952년 2월 1일 부산에서 설립되었으며, 1961년 5월 8일 세계향군연맹에 가입하였고 1965년 6월 8일 재향군인의 날을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재향군인의 날은 2002년 6월 9일 10월 8일 변경됐다.]
재향군인회의 설립목적은 상부상조를 통한 친목도모, 회원의 권익향상, 국가발전과 사회 공익 증진에 기여를 목적으로 13개 시도 회, 13개국 22개 해외지회 등 1,00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재향군인회 산하 주요 사업체로는 중앙고속, 충주호 관광선, 통일 전망대, 향우 실업 등을 운영하는 등 사업수행을 위한 수익사업 및 부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엄 회장은 필리핀 지회는 지난 2011년 11월 해외 18번째 지회로 출범하였으며, 필리핀에서 교민들의 국가간 함양과 필리핀 한국전 참전 군 PEFTOK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북한 4차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에 대해서 강력히 규탄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필리핀한국대사관 김인수 국방무관은 “엄익호 회장님의 한없는 나라 사랑하시는 마음에 감사를 드리며,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는 전세계적으로 살펴봐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국가안보를 위해서도 절대적인 조직으로 성장했습니다. 필리핀지회는 2011년 11월 출범하여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교민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위한 활동에 국가를 대신하여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재향군인회 엄익호 회장 및 임원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축사에 이어 조영신 이사의 “향군의 다짐” 낭독에 이어, 북한의 핵 장거리 미사일 도발에 대한 “북한의 핵 및 장거리 미사일 도발에 따른 우리의 결의”라는 규탄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편, 재향군인회 필리핀 지회 엄익호 회장은 필리핀 교민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인총연합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재향군인회 필리핀 지회는 2015년도에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박세환 회장의 필리핀 방문, 한국전 발발 65주년 호국행사, Turn Toward Busan행사, PEFTOK 성탄 행사 등을 진행했다.
[마닐라서울 편집부]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