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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도약 할 초•중•고 47명 졸업생들 졸업을 축하합니다.

 

필리핀한국국제학교 제7회 졸업식 개최
 

뉴스일자: 2016-02-13
 

필리핀한국국제학교는 지난 2월 5일 학교 강당에서 제7회 졸업식 행사를 개최했다. 제7회 졸업식에서는 초등 22명, 중등 14명, 고등 11명, 총 47명의 학생들이 졸업장을 받았다.
김정숙 교감의 내빈소개와 학사 보고를 시작으로 졸업식이 시작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김재신 대사, 장재중 필리핀한국국제학교 이사장, 전일성 한인총연합회 수석 부회장, 박복희 한인총연합회 부회장, 조명진 학부모회장 등의 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많은 학부모들과 재학생들이 졸업을 축하해 줬다.
김종호 교장은 멋진 학사모와 졸업 가운을 입은 47명의 초, 중, 고 졸업생들에게 졸업장을 수여하였고, 초•중•고 담임교사는 졸업생들에게 꽃다발과 졸업 선물을 증정하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김예준(초), 원아름(중), 권순욱(고) 학생은 주필리핀대한민국 대사상을, 안이본(초), 진희은(중), 홍설훈(고) 학생은 필리핀한국국제학교 이사장상을, 정찬주(초), 신수빈(중), 이주빈(고) 학생은 필리핀한국국제학교 운영위원장상을, 진민환(초), 최서희(중), 이소연(고) 학생은 필리핀한인총연합회장상을 수상하여 기쁨을 더했다.
김종호 교장은 회고사에서 “미래에 대한 꿈을 꾸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객관적으로 성공했다고 하는 분들의 가장 큰 특징은 그들의 꿈이 매우 구체적이었다는 것입니다. 어릴 때는 누구나 희미하고 추상적인 그림을 그리게 되고 성숙하면서 변화하게 됩니다. 졸업생 여러분들은 그 동안의 성장과정과 노력 속에서 꿈이 어느 정도 구체화되어 있을 것입니다. 아직 그렇지 않다면 보다 상세하고 구체적인 꿈을 이미지로 그릴 수 있도록 노력 하십시오. 그렇게 된다면 결코 게을러지지 않을 것이고, 학업에 더욱 정진할 것이며, 스스로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길을 찾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라며 졸업생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고, 그 동안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주신 학부모님들과 선생님들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재신 대사는 “여러분들이 오늘 이렇게 명예롭게 졸업할 수 있었던 것은 헌신적인 사랑으로 돌보아 주신 부모님과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밝고 당당한 미래가 펼쳐져 있는 여러분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앞날에 무한한 영광이 있기를 기원합니다.”라며 졸업을 축하하면서 “여러분은 한국에 있는 학생들과 달리,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서, 특히 이렇게 좋은 필리핀의 한국국제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무엇보다 한국인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우리의 조국,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러분 모두가 한국을 대표한다는 생각을 늘 가슴에 새겨두시기 바랍니다. ”라며 졸업생들에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생활해 주기를 당부했다.
장재중 이사장은 “학교가 나날이 발전하여 많은 재외국민들이 한국학교에 자녀들을 보내고 싶어 합니다. 더 많은 재외동포들이 재외국민한국학교에서 교육 받을 수 있도록 국회에 재외국민 초•중등한국학교 의무교육 시행을 제출할 예정입니다.”라고 등록금 감축 및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으며, 전일성 한인총연합회 수석 부회장은 “선생님들의 가르침과 조언을 따라 학교생활을 잘 한다면 자신의 꿈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자신의 꿈을 멋지게 펼치기를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축사 후 졸업생들의 졸업 기념 동영상과 졸업을 축하하는 교사들의 메시지를 담은 동영상을 상영하여 그 동안의 학교생활을 회고하는 추억의 시간을 가졌으며, 동영상 감상 후 전교생들과 교직원들은 졸업식 노래와 교가에 축하의 마음을 담아 졸업식을 마무리했다.

[마닐라서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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