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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제21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1) 정상회의 참석

 


 

뉴스일자: 2015-12-05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는 유엔 기후변화협약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1955년부터 매년 1회 개최되는 대회로 2015년은 프랑스 파리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 전세계 140여 개국 정상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연설을 통해 신기후체제의 성공적 이행을 위한 세 가지 실행방안을 제안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기조연설을 통해 에너지 신산업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설 것을 밝혔다.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효율과 높은 제조업 비중에도 불구하고, BAU(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대비 37% 감축이라는 야심 찬 목표를 제출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박 대통령은 지난주 발표한 ‘2030 에너지 신산업 육성전략’을 통해 누구나 신재생 설비, 에너지 저장장치, 전기차 등을 통해 생산하고 저장한 전력을 자유롭게 팔 수 있는 전력 프로슈머(produce + consumer) 시장을 개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러한 정책을 통해 2030년까지 100조 원 규모의 신시장과 50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INDC(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방안)도 달성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의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개도국과 적극 공유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11월 초 GCF 이사회에서는 한국이 제안한 에너지 자립섬 모델을 GCF 첫 사업으로 승인했고, 한국이 새롭게 GCF 사업모델로 추진 중인 스마트 팜도 개도국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뿐만 아니라 박 대통령은 비닐하우스에 ICT와 신재생 설비를 결합하면 작물의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온실가스도 줄일 수 있다고 언급하였으며, 한국이 개도국에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GCF 등을 통해 적극 확산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국제 탄소시장 구축논의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신기후체제에서 탄소시장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배출권 거래제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선진국과 개도국 모두가 활발히 참여하는 탄소시장이 열릴 수 있도록 국제 논의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닐라서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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