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6월 28일 수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한국프 ...
필리핀 ...
오는 2 ...
실버회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필뉴스 > 경제


필리핀 국세청, 상여금 세금 공제에 관한 새 규정 신설

 


 

뉴스일자: 2015-03-30
 

필리핀 국세청(The Bureau of Internal Revenue/BIR)이 고용인의 상여금이나 13번째 월급에서 세금 공제를 3만 페소에서 8 2000페소로 올리는 법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신설했다.

킴 자신토-헤나레스 국세청장은 고용인의 기본 급여 및 일반 수당을 소득세에서 총 소득 요소의 일부로 하는, 지난 주에 승인된 세금 규정 3-2015(Revenue Regulations No. 3-2015)를 강조했다.

국세청장은 공화국 법 10653(Republic Act No. 10653)이 규정하는 세금 공제를 적용하는 방법을 국세청 직원 및 고용주들에게 안내하기 위한 규정을 발표했다.

총액 8 2000페소는 2015 1 1월부터 지불되거나 발생한 13번째 급여 및 기타 수익해당된다.”라고 헤나레스 청장은 말했다.

고용인-고용주 관계 하에 고용인이 받는 기타 보상으로 적용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청장은 덧붙였다.

이 규정의 효과적인 시행을 위해서, 원천 징수 보상/세금 증명서(국세청 양식 2316) 양식에 반영되어, 연말 조정에서 정확히 계산되었는지 고용주는 확인해야 한다고 헤나레스 청장은 말했다.

이 양식은 다음해 1 31일 이전에 반드시 고용주가 고용인에게 발급해야 한다.

한해가 끝나기 전에 고용이 만료되면, 직원의 고정 급여 및 이후 연말 정산의 원천 징수 세금 계산을 위해, 이전 고용주가 발급한 완성된 국세청 양식을 새 고용주에게 즉시 제출해야 한다.

장현화 기자[3/23 마닐라불레틴]

 


 

경제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오케이카지노ぢ『 R n...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