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필리핀 ...
오는 1 ...
'한국 ...
[노지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필뉴스 > 사회/문화


메랄코(Meralco), 전기 요금 내려

 


 

뉴스일자: 2014-12-14
 

석유값이 급락하는 것과 더불어, 메트로 마닐라와 그 주변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마닐라 전력공사(Manila Electric Co./Meralco)의 가맹점 지역에서 소비자들은 더 낮은 전기 요금에 기뻐하게 될 것이다.

전력 발전이 개선되면서 12월 총 요금이 킬로와트시 당 19센터보가 내려가게 된다고 메날코는 말했다.

일반적으로 200킬로와트시를 사용하는 소비자는 이번 달에 38페소가 내려간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

발전 요금에서 킬로와트시 당 17센터보가 내려간 것이 전기 요금이 낮아진 이유라고 메랄코는 말했다.

11월 공급월에 발전소가 정상 가동되면서 도매 전력 현물 시장(Wholesale Electricity Spot Market/WESM) 요금이 낮아졌으며, 이는 전기 요금이 내려간 주요 원인이다.

10월부터 11월까지 한 달 동안의 유지 보수 공사가 이루어진 후에, 수알 발전소(the Sual power plant) 647메가와트 발전기 1이 다시 가동되었는데, 그 다음부터 특히 루존에서 공급 상황이 개선되었다고 메랄코는 설명했다.

또한, 이전 달들부터의 조정들이 10월에 완료되면서 도매 전력 현물 시장 요금이 내려갔다. 그 조정에는 추가적으로말라야(Malaya)에 대한필수불가결한 운영 발전기 보상과 2014 5월과 6월 공급월에 부수적인 상한 추가 보상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번 달 발전 요금에서 총 9센터보가 내려갔다고 메랄코는 말했다.

그러나 보조 서비스 요금이 올라감에 따라, 전송 요금은 킬로와트시 당 1.7센터보가 올랐다.

장현화 기자[12/10 인콰이어러]


 

사회/문화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