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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대물림을 막는 새마을 장학생

 


 

뉴스일자: 2014-11-09
 

지난 10월 27일 까비테주에서 대학생 21명에게 2014-15년도 새마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레물리아(Jonvic Remulla)주지사와 레빌리아(Jolo Revilla) 부지사가 신용기 회장 (G-FACE 필리핀 새마을 국제NGO) 의 도움으로 각 학생에게 장학금 증서를 전달 했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PUP(Politechnic University of the Philippines)와 CASU(Cavite State University)대학의 재학생들로 그들 모두는 같은 도에 있는 판티한IV 마을과 울다네타 마을에 있는 가난한 가정의 학생들로써 4년 졸업 후에는 가난을 유산으로 남기지 않도록 지역개발에 힘써 노력할 것을 그들이 제출한 지원서에서 다짐하고 있다.
특히 이 학생들이 이러한 각오를 다짐하는 이유는, 바로 이 장학금의 출처가 어느 부유층의 기부나 또는 회사의 도움이 아니라 바로 같은 마을에서 진행중인 새마을 소득사업에서 지원되고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이 새마을 소득 증대 사업은, 2008년 경기도 새마을 회와 인천시 새마을 회(국제협력)로부터 각각 지원받은 95만 페소와 75만 페소를 현지은행 (PNB: Philippine National Bank)를 통해 융자 형식으로 지원받아 가축사업과 사탕수수 재배를 각 마을에서 해오고 있다. 새마을정신(근면, 자조, 협동)으로 기초훈련을 받은 마을 사업센터(BBC:Barangay Business Center)회원들이 매년 100% 융자를 상환하고 있으며 이 회수금 중에서 얻어지는 이자 수입 자금으로 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신용기 회장은 강조했다.
신용기 회장은 이러한 산 경험을 토대로 정부와 G-FACE는 더욱 협력하여 대를 잇는 가난을   퇴치 할 것이며 이를 위해 차세대 장학사업이 더욱 확대뿐만 아니라 이 경험을 이웃나라에도 전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닐라서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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