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9월 26일 화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행복 ...
아로요 ...
[알버 ...
민주평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 교민뉴스


‘하나의 사랑 (Juan Sarang ; One Love)’ 주제로 “2014 한국영화제” 개최

 

클락, 다바오, 세부에 이어 메트로 마닐라 SM MegaMall
 

뉴스일자: 2014-10-11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원장 오충석)은 지난 9월 17일~21일 클락, 9월 24일~28일 다바오, 10월 1일~5일 세부에 이어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SM Megamall에서 ‘하나의 사랑 (Juan Sarang ; One Love)’주제로 2014년 한국영화제를 개최했다.
SM Megamall에서 개최된 영화제 개막식 행사에는 문화원에 초청한 외교사절 및 필리핀 영화인 및 많은 한류 팬들이 참가하여 개막작 “회사원”을 관람했다.
개막작 상영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시작한 미디어 행사는 이날 개막작으로 선정된 “회사원’의 임상윤 감독이 참석하여 필리핀 영화관련 미디어들과 인터뷰를 가졌으며, 주필리핀한국대사관 이혁 대사도 미디어들과 한류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개막작 “회사원”의 임상윤 감독은 무대인사에서 “필리핀에서 회사원이 상영되어 매우 기쁘며, 우리는 모두 회사원이라는 개념을 갖고 주인공 소지섭에 대해 심취해 주시기 바라며, 영화장면에 필리핀 무술 칼리아르니스를 관심 있게 관람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필리핀에 대한 인연을 소개했다.
“회사원”은 한국에서 2012년 개봉한 영화로 소지섭과 이미연이 주연하였다. 영화제는 12일까지 개최되며 각기 다른 장르 7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상영될 영화들은 ‘내 아내의 모든 것’, ‘파파로티’,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회사원’, ‘숨박꼭질’, ‘박수건달, ‘돼지의 왕’이다.  
이번 영화제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고, 영화 상영 스케줄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화원 홈페이지 (http://www.koreanculture.ph)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02-555-1711) 혹은 이 메일 (info@koreanculture.ph)로 문의 가능하다. [마닐라서울 편집부]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