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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티 정부, 트릴라네스 의원에게 부정 의혹에 대해 반론 제기

 


 

뉴스일자: 2014-09-01
 

이하는 안토니오 트릴라네스(Antonio Trillanes) 상원 의원이 마카티(Makati) 시의 부정 부패가 100억 페소에 달했던 선심성 지역 개발 보조금 스캔들보다 더 규모가 큰 수준에 이르렀다고 주장한 것에 대한 마카티 시 정부의 답변이다.
마카티 시 정부가 수행한 모든 사업들은 법이 정한 대로 공공 입찰과 절차에 따라 진행되었다. 또한 당연이 모든 사업 추진은 감사팀(Commission on Audit/COA)에 의해 철저한 감사를 받았다.”라고 조이 살가도(Joey Salgado) 대변인은 설명했다.
마카티 시는 상원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시에서 공식적으로 설명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던 4시간 동안의 청문회에 근거해서 이렇게 과장되고 포괄적으로 언급한 것은 불공정하며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살가도 대변인은 말했다. 
그는 “마찬가지로, 상원의 전문 위원회가 신뢰할 수 없는 설명을 의도적으로 제시한, 지방 정부에 대한 비판자들의 주장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며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살가도 대변인은, “특히, 우리가 공식적으로 306페소에 구입한 영수증을 제시했는데도, 생일 케이크를 1000페소에 구입했다고 하는 터무니없는 주장도 있다.”
한편, 트릴라네스 상원 의원이 주장한, 아키노 대통령이 제조마르 비나이(Jejomar Binay) 부통령의 차기 대통령 후보 출마를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는 내부 정보를 확보했다는 언급에 대한 의견을 요청 받았을 때, 비나이 부통령의 대변인으로도 활동 중인 살가도는, “비나이 부통령은 한 번도 대통령에게 허락을 구하거나 요청한 적이 없다.”라고 답변했다.   
독립주의자 연합 당의 대표인 비나이 부통령의 대통령 후보 출마는 그 누구의 허락이나 승인이 필요한 사항이 아니다.”라고 그는 항변했다.
토비 티앙코(Toby Tiangco) 연합 민족 동맹(United Nationalist Alliance) 사무총장도 스스로 정치적 행보에서 흠집을 가지고 있는 트릴라네스 상원 의원이 비나이 부통령의 명성을 공경할 만큼 도덕적으로 깨끗한 상태가 아니라고 말했다.
티앙코 사무총장은 성명서에서 트릴라네스 상원 의원을 포함한 전직 해국 하급 장교들이 이끌었던 2003년 마카티 오크우드 센터(Oakwood: 현 에스코트 호텔)에서의 폭동과 2008년 마닐라 페닌슐라 호텔 포위 사건 등을 언급하며 트릴라네스 상원 의원의 “군대 시절 모험”들을 상기시켰다.  
 
무력을 동원하는 사고방식
그는 트릴라네스 의원의 이러한 과거 행동들을 비나이 부통령이 걸어왔던, “계엄령 시절 동안에 인권 변호사로서의 활동과 군사적 행동주의자들에 대항해서 헌법을 수호하고 전임 코리 아키노(Cory Aquino) 대통령 행정부를 지켜낸 정치 투사”의 모습과 비교했다.   
나보타스(Navotas) 지역 하원 의원이기도 한 티앙코 사무총장은 “누가 추진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인가? 비나이 부통령인가 아니면 트릴라네스 상원 의원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트릴라네스 의원에 대해서 “스스로를 구세주라고 여기는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고, 다른 동료들의 희생을 통해 “자신을 돋보이게”하는 사람이라고 비난했다. 티앙코 사무총장은 “그가 이번에 이러한 언급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상원 의원들 중에서 혼자만 용감한 사람이란 말인가?”라고 말했다. 
 
비난하는 사람들에 대한 근거 없는 편애
티앙코 사무총장은 비나이 부통령을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한 트릴라네스 상원의원의 편애는, 그가 마카티 시청 제2 주차빌딩 건설 공사 진행에서 비용을 과다 지불 한 혐의로 진행된 상원 청문회에서, “변호사로서의 행동”을 주장한 알란 피터 카이예타노(Alan Peter Cayetano) 상원의원과 함께 활동하면서부터 시작되었음이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청문회가 비나이 부통령에 대한 불평들을 강화시켰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과잉 대응
청문회에서 보여준 것이라곤 비나이 부통령에 대해 반대하는 비판자들이 상원을 이용해서 부통령에게 모욕을 주고 근거도 없는 잘못된 의심들을 쏟아내면서 비나이 집안을 비방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티앙코는 말했다.
또한, 트릴라네스 상원의원과 카이예타노 상원의원 등이 비나이 부통령의 아들인 준준 비나이(Junjun Binay) 마카티 시장을 포함한 시의 공무원들과 건설 사업에서 과다 비용 지출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그에 대한 조사에서 특별히 의심될 만한 결과가 없다는 조사 보고서를 제출한 감사팀 파견 감사 전문가들에 대한 조사에서 과잉 대응을 했다고 그는 지적했다.
상원의원은 실질적인 조사를 진행한 감사팀 전문가들이 사업비 지출에서 특별한 부정 사실이 없었다는 결론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을 괴롭혔고 건설 사업 비용을 과다 지출했다고 말하도록 강요했다. 감사팀의 조사 요원들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고, 법에 의해 정해진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의무다.”라고 티앙코 사무총장은 설명했다.
시의 경로 우대자들을 위한 생일 파티에 사용한 케이크의 가격이 과다 책정되었다는 의혹 제기는 비나이 부통령의 비난자들 중의 한 명인 레나토 본달(Renato Bondal) 변호사의 주장이라고 티앙코는 언급했다.
레나토 보달 변호사는 마카티 시가 생일 파티를 위한 케이크 값으로 1000페소씩 지출했다는 의혹을 제기함으로써 그의 의도적인 각본을 청문회에 포함시키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시 정부 측에서 이러한 의심이 잘못된 주장임을 밝혀냈고, 케이크 한 개당 306페소 지불한 구매 영수증을 제시해다.”라고 그는 주장했다.
 
의혹의 폭로를 지시하고 변호
티앙코 사무총장은 “이러한 것들이 속임수나 거짓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 사람들은 청문회에서 진실만을 말하겠다고 선서한 사람들 아닌가? 하지만 개인적으로, 트릴라네스 상원의원과 카이예타노 상원의원이 증언한 사람들에 대해 처벌을 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들 상원의원들이 그들에게 의혹의 폭로를 지시하고 뒤에서 그들을 변호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트릴라네스 의원이 마카티 회계 감사 담당자에게 본달 변호사가 그가 고충처리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제기했던 강탈 협의의 불만 청원의 조사 대상에 포함되었다고 말하면서, 한편으로는 본달 변호사 그룹에게는 감사 담당자들이 불만 처리할 때 제외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을 했다고 지적했다.
티앙코는 “이러한 사실들이 트릴라네스 상원의원과 본달 변호사가 서로 밀접하다는 증거가 아니겠나? 상원의원이 본달에게 특정 사건에 대해서 포함시키거나 제외시켜 주겠다고 말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공정하게 처신할 수 있겠는가? 이로 미루어 볼 때, 그도 또한 이번 사건의 책임 있는 사람들 중의 한 명이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장현화 기자[인콰이어러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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