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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필리핀 한국어 웅변대회 대상에 임상민군, 살바나양

 

호주 시드니 제19회 세계 한국어 웅변대회 필리핀대표로 참가
 

뉴스일자: 2014-08-11
 

 
한국 문화원과 한국웅변인 협회 필리핀본부가 공동주최한 제2회 필리핀 한국어웅변대회 및 오는 8월 23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한국어를 통한 지구촌 소통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제19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에 필리핀대표연사 선발 결선대회(예선대회 지난 7월 12일 오후4 시 한국 문화원 필리핀 연사 9명, 한인연사10명의 경선으로 각 4명씩 엄선)가 8명의 결선 진출 자와 응원 나온 친구, 가족, 교사 등 80여명과 5명의 심사위원 앞에서 조순극씨(한국문화원 인턴)의 재치 있는 사회와 분위기를 띄운 김춘배회장의 하모니카 연주, 김용길선교사의 섹스폰 연주, 특히 문화원의 K-Pop Dancer 공연은 웅변의 엄숙한 분위기에 재미를 더한 압권이었다.
한국인 연사부문에서는 한국국제학교의 이주빈군, 장민우군, 홍설훈군, 한국아카데미의 임상민군 4명이 경합하여, 최고상인 대상과 세계대회 출전권은 “한류 속에 피는 꽃”이란 제목으로 웅변한 임상민군에게, 최우수상은 “701만 명의 외교관”의 홍설훈군, 우수상은 “미세스 킴”의 장민우군, 장려상은 “진흙 속에 묻힌 진주, 한국의 자연 경관”의 이주빈군이 차지하였고,
필리핀인 부문에서는 필리핀 국립대학교의 존 올리브 몽힡군과 제센 마리아노양, 아테네오 데 마닐라의 마리 라이 살바나양, 필리핀 국제대학의 케나 숼씨 마카우보스양이 출전하여, 최고상인
대상과 세계대회 출전권은 “오감”이란 제목으로 웅변한 마리 라이 살바나양이, 최우수상은”한국과
필리핀 관계 강화의 3 가지 길”의 존 올리브 몽힡군, 우수상은”한국 알리미, 민간외교관”의 제센 마라아노양, 장려상은”한국 문화를 전파하는 첫 단계”의 케나 쉘씨 마타우보스양에게 돌아갔다.
작년 제1회 필리핀 한국어 웅변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제18회 세계 한국어 웅변대회에 필리핀 대표 연사로 참가한 양예지양(한국 아카데미)은 해외 동포 및 외국인 대회에서 최고의 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으며, 이제 한국으로 진출하여 우리 문화, 역사, 우리말을 알리는 아리랑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신문방송학과를 진학하려 하고 있다.
이번에도 좋은 연사가 나와 다시 한번 필리핀이 웅변의 강국임을 인정 받았으면 하는 기대를 모아 본다.
[자료제공: 한국웅변협회 필리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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