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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귀족 상원의원 3명, 빈곤층 기금 착복 강탈 혐의로 기소돼

 


 

뉴스일자: 2014-06-16
 

필리핀 검찰은 빈곤층을 위한 프로젝트의 기금 할당 중 수백 만 달러의 리베이트를 수수한 부패 혐의로 3명의 상원의원을 6일 기소했다.

상원 의장을 지낸 후안 폰세 엔릴레 의원, 전 상원 임시의장 진고이 에스트라다 의원 및 라몬 레빌라 주니어 의원이 강탈 혐의로 기소됐다. 이 혐의는 보석 불가에 최대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
.

세 의원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나 지난해 의혹이 알려지면서 분노의 여론이 비등하면서 반 부패 집회가 크게 열렸다
.

2010년 현 베니그노 아키노 3세 대통령이 부패 척결과 빈곤 타파를 내걸며 대통령에 당선됐다. 이어 전임 대통령인 글로리아 아로요가 형사 혐의로 병원 수감됐으며 아로요가 대법원장에 임명한 레나토 코로로나는 재산 은닉죄로 탄핵됐다
.

90세의 엔릴레 의원은 1억7200만 페소(394만 달러)를 착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밑에서 오랜동안 국방장관을 맡았으나 1986년 이탈했다
.

축출된 조셉 에스트라다 대통령의 아들인 에스트라다 의원은 420만 달러, 레빌라는 510만 달러를 챙겼다
.

필리핀은 인구 9700만 명 중 3분 1 정도가 하루 1 달러 정도로 살고 있으며 10%가 외국 이주 노동자로 나가 일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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