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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식품업체들과 어깨 나란히, 당당한 한국식품업체들..

 

2007 국제식품전, 꼬마김치• 이롬황성주생식• MK 트레이딩• Kprea Technopack 참여해..
 

뉴스일자: 2007-05-25
 

                                 꼬마김치                                                                                    이름 황성주 생식

                   Korea Technopack Co.LTD                                          MK트레이닝

국제식품 시장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한국 식품관련 업체들이 한국식품 홍보에 앞장 서고 있다.
지난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열린 2007 국제식품전(IFEX)은 71개의 외국 식품관련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4개의 한국 업체가 한국 식품의 우수성과 뛰어난 기술력을 과시해 바이어들과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2007 국제식품전은 혁신적인 식품과 식 개념을 심기 위해 필리핀 정부가 주최한 행사로써 바이오 써치(Bio-Search)와 함께 350여개의 부스로 전시장을 가득 매웠으며 VIB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호주, 유럽, 중동, 일본, 중국, 싱가폴 등의 외국 바이어들과 무역 대표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번 2007 국제식품전에 참가한 한국 업체는 꼬마김치, 이롬 황성주생식, MK 트레이딩, Korea Technopack Co.LTD으로 타 업체들과 동등한 자격으로 한국식품을 홍보했으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적극적인 해외시장개척에 나섰다.
꼬마김치 김성환 사장은 “경제인 연합회 권유로 처음 (국제식품전) 알게 되었고 참가했는데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 많은 필리핀인들이 이미 ‘김치’에 익숙해져 있고 한국에서 직접 만들어 왔다고 하니 의외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롬 황성주생식 김학배 사장 또한 “자연친화적, 유기농, 허벌 제품 등 건강과 웰빙에 관련된 부스들과 함께 전시되어 그런지 많이들 찾아와서 물어본다. 아직까지 ‘생식’이라는 단어가 생소하지만 많은 관심을 가져주어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MK 트레이닝과 Korea Technopack Co.LTD 관계자는 3년 전부터 국제식품전을 참가했으며 이번 식품전을 통해 홍보 및 바이어들과의 좋은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좋은 식품과 품질로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 이들은 필리핀 뿐만이 아니라 다국적 측면에 점차 확산하는 추세로 조만간 한식 세계화가 될것으로 기대되는 바이다.
한편 이번행사는 국제무역박람회센터(CITEM), 농림부 산하 농업 마케팅 서비스팀(DA-AMAS), 수출무역장려국(BETP), 과학기술부(DOST)와 필리핀 무역 양성 센터(PTTC)의 협력으로 이루어졌으며 지난해 국제식품전은 283개의 식품회사를 도와 미화 8천만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했고, 1,300명의 무역업자와 방문객이 국제식품전을 다녀갔다.
이와 같은 식품전 행사가 점점 늘어나는 가운데 2006년 필리핀 식품 수출액은 18억 2천만 달러로 2005년 16억 5천만 달러보다 10.4퍼센트 증가했으며 국립 통계청의 최근 기록에 따르면 필리핀 전국적으로 2천 962개의 식품과 음료회사에 18만 8천여명의 근로자들이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과 웰빙산업에는 미국과 유럽에만 1천 259억 달러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유기농, 자연친화적 제품들의 소비가 유럽 34퍼센트, 미국 30퍼센트, 일본 18퍼센트가 증가될것으로 예상된다.        장혜진 기자 [자료제공: International Food Exhibition, I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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