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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죤한인회•Holy Spirit 로터리클럽 긴급구호

 


 

뉴스일자: 2013-09-23
 

한인총연합회 퀘죤지회(지회장 김태철)와 홀리스피릿 로터리클럽(Holy Spirit / 정의봉 회장)은 지난 8월 19일 팜팡가 칸다바(Candaba, Pampanga) 지역에서 긴급구호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캠프 아귀날도 로터리클럽(Camp Aguinaldo / President, Robert Camba)도 함께 했다.
 태풍 몬순의 영향으로 열흘째 1m 이상의 물이 빠지지 않아 집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300가구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8월 18일 오후부터 19일 오전까지 구호품 작업을 마무리하여 전달하였다.
 
퀘죤한인회에서는 쌀 250kg(5sacks)과 생수 720병을 전달하였으며, 캠프 아귀날도 클럽에서 400팩의 스낵박스와 고등어 통조림 20박스, 쌀 100kg(2sacks) 및 차량과 기사를 제공했다.
 또한 구호품 작업을 주관한 홀리스피릿클럽에서는 쌀 250kg(5sacks)과 라면, 통조림 등 20박스 300가구 분량을 준비하였고 어린이들을 위한 스낵 바스켓 50팩을 준비했다.
 퀘죤한인회에서는 최상의 품질인 디노라도 쌀을 제공했는데 지역주민들은 구호품으로 오는 쌀들은 거의 다 저가로 질이 떨어지는 쌀이 오게 되어 냄새가 나고 벌레까지 많이 있어 이재민들은 두 번 상처를 받는데 이렇게 좋은 품질의 쌀을 지원해 준 퀘죤한인회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많은 감사의 말들을 전해왔다.
 바랑가이 홀리스피릿과 돈안토니오 지역 관계자들 역시 이 소식을 듣고 퀘죤 지역에서 하는 서비스 프로젝트에 동참하여 큰일을 해준 퀘죤한인회가 있어 든든하고 기쁘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자료제공: 퀘죤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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