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20일 수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한국 E ...
재외동 ...
필리핀 ...
장민수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제12회 한인언론인대회 개막…22개국 70명 참가

 


 

뉴스일자: 2013-04-15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세계한언·회장 이승봉)와 연합뉴스(사장 송현승)가 공동 개최하는 제12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세계한언은 32개국, 63개 도시의 130여 개 한인 신문과 방송을 아우르는 글로벌 네트워크로 지난 2002년부터 해마다 국내에서 세계한인언론인대회를 열고 있다.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제고 및 재외동포 정체성 함양을 위한 동포 언론인들의 역할 모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네팔, 카자흐스탄, 러시아, 오스트리아, 벨기에,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미국, 프랑스 등 22개국에서 70명의 언론인이 참가했다.
 
개회식은 이승봉 회장의 개회사, 송현승 연합뉴스·연합뉴스TV 사장의 환영사, 주요 외빈들의 축사, 감사패와 공로패 수여, 기획 공모전 시상, 만찬 및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승봉 회장은 개회사에서 "한인 언론인들은 730만 재외동포의 눈과 귀가 되어주며 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언론의 사명을 다했다"며 "박근혜정부가 정치 혁신과 함께 서민을 생각하는 복지정책을 실현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정부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미력하나마 돕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송현승 사장은 환영사에서 "한민족 공동체는 재외국민 한분 한분이 흘린 땀을 바탕으로 현재와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고, 이 과정에서 한인 언론인 여러분께서 모국과 동포 사회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치하하면서 "앞으로도 한민족 공동체의 발전에 헌신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2007년 한민족센터를 출범시키며 한민족 공동체의 뉴스 허브 역할을 자임한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도 여러분과 손잡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개회식과 만찬에는 새누리당 원유철 재외국민위원장, 김정훈 정무위원장, 심윤조·안종범·길정우·이자스민 의원, 민주통합당 김성곤 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부의장, 우윤근 의원 등 정치인이 대거 참석했다.
또 이성준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김종택 한글학회장, 박종률 한국기자협회장, 김영근 세계한인네트워크 대표, 도정 천태종 총무원장, 장지익 형설출판사 대표, 박기태 반크 단장 등이 자리를 빛냈다.
한인 언론인들은 9일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손잡고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코리안 홍보대사'를 선발, 임명하는 행사를 연다. 10일에는 세계한인네트워크(대표 김영근)와 함께 '독도와 재외동포의 역할'이란 주제의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11일부터 13일까지 경주와 울진 팸투어에 나선다.
 
한편, 연합뉴스, (사)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 주최 “한국바르게 알리기 기획안” 공모전에서는  2∼3월 한 달여간 진행된 공모에서는 20여 개 언론사에서 33개의 기획안이 모였다.

이 가운데 최우수상에 뽑힌 아이디어는 'K팝, 게임 등 문화콘텐츠를 이용한 독도 알리기'.

미국 댈러스 뉴스코리아의 김기웅 기자가 제안한 이 기획안은 전 세계 한류 팬이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 등을 통해 K팝을 내려받을 때마다 '독도 머니'를 적립해준 후 일정액이 쌓이면 K팝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김 기자는 "독도의 존재 자체를 대중에게 부각하면 자칫 '독도=분쟁지역'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며 "일회적인 이벤트성 접근이 아니라 지속적이고 거부감 없는 방식으로 젊은 층에 독도의 이미지를 각인시켜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필리핀 마닐라서울 최대영 발행인은 주재국 친구들에게 독도 사진을 선물하거나 한인식당, 미용실, 마사지숍 등 한인 업소에 독도 사진을 내걸어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독도를 홍보하는 기획안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독도 이슈를 비롯한 한국사를 정확하게 담은 역사책을 현지어로 제작해 현지에 보급하자는 데일리인도네시아의 신성철 발행인과 동포들이 독도 티셔츠를 입고 마라톤에 참여하게 하자는 뉴스코리아 이승인 기자의 기획안은 가작에 선정됐다.
 
[연합뉴스, 마닐라서울 편집부]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