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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금법, 관광객 유치에 도움

 


 

뉴스일자: 2013-03-15
 

말라카냥 궁은 외국 항공사에 부과했던 세금을 합리화 하는 법안에 서명함으로 필리핀 관광객 수가 늘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일반 운송세(
Common Carrier’s Tax-CCT)로 알려진 공공법 No 10378은 항공과 해상, 모든 외국 운송업체에게 3% CCT 지불 의무를 폐지시켰다.
운송업체는 승객 운송에 관한 부가가치세 의무 또한 면제받게 된다.
대통령 부대변인 애비게일 발테(
Abigail Valte) 이번 법안의 서명으로 세계 경제 포럼 (World Economic Forum)의 여행 및 관광 경쟁력 보고서에서 필리핀이 94위에서82위로 올라섰다고 말했다.
국제 민간 항공기구(ICAO)도 안전 우려국에서 필리핀을 제외시켰다.
발테는 외항사로부터 징수된 CCT는 역동적인 관광 산업의 상승 효과에 비해 미미한, 예산의 1% 미만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앞서 말한 수익 측면으로, 외국 항공사가 필리핀 운항 수를 늘려 더 많은 관광객이 필리핀을 방문할 수 있도록 권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다른 나라에서와 같이, 관광업이 사람들에게 생활 및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분야의 하나로 보고 있다.
보고에 따르면 필리핀 여행사 협회는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새 법안의 서명을 환영했다. 필리핀 민간항공 관리국(CAAP)은 필리핀 로칼 항공사가 미국과 유럽의 더 많은 목적지로 항해할 수 있도록 미국 연방 항공 당국과 유럽 연합 (EU)과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발테는 전했다.
그녀는 관광산업에 도움을 줄 인프라 구성 또한 정부의 우선 순위이라고 지적했다.
그녀는 교통통신부(Department of Transportation and Communication)가 오래된 공항의 재건뿐 아니라 새로운 공항의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키오 행정부는 2016년까지 1,000만명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작년, 관광부는 필리핀의 더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필리핀에는 더 큰 즐거움이 있다.”라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자료참조: 필리핀 스타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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