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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인구 환경의원연맹(CPE)소속 국회의원 5명 코피노 어린이재단 방문 간담회 개최

 


 

뉴스일자: 2013-01-07
 

지난 1221() 퀘존에위치한“코피노어린이재단”에는한국으로부터특별한손님들이방문했다.
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CPE) 회장 이주영의원(새누리당)을 비롯 이자스민의원(새누리당), 전정희의원(민주통합당), 이종걸의원(민주통합당), 박성호의원(새누리당)과 재필리핀대사관의 이혁대사가 코피노 어린이재단을 찾아 코피노어린이들의 실태를 파악하고 코피노어린이들의 어머니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이들의 어려움과 바램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혁대사와 의원들은 먼저 어린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센터와 학교를 둘러본 후 20여명의 어머니들과 아이들이 함께 간담회를 시작했다. 코피노 어린이 센터의 손범식이사의 소개와 설명으로 시작된 간담회는 현재 코피노어린이들과 부모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자립교육문제와 실태파악에 대한 문제와 일본의 자피노지원책 등을 통해 답습 할 수 있는 센터설립문제 등을 비롯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 되었다. 의원들은 어머니들의 궁금증과 질문에 하나하나 답을 하고 다시 질문을 하며 정확한 실태파악과 제안들을 제시했다. 간담회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거론된 부분은 일본의 경우처럼 메인 센터를 통한 정보교류와 실태파악 그리고 일관성 있는 지원정책 문제와 단순한 지원책이 아닌 어머니들의 자립훈련 문제들이었다. 의원들은 아이들을 위한 작은 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코피노어린이들과 어머니들에 대한 적극적이 지원방안을 검토 할 것을 약속했다. 함께 참석한 이혁대사는 “코피노어린이들은 한필관계를 이끌어갈 미래의 큰 인적 자산이며 이들을 위한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자스민의원은 27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본 정부와 사회단체들은 일본인 남성과 필리핀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자피노'를 '신일계인'이라고 호칭하며 현지에 학교를 짓고 일본어를 가르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펴고 있다"며 "한국에게는 좋은 선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국회 입법조사처 조사자료를 인용하며 "코피노들이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와 기술 및 자본을 지원하고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부여한다면 이들이 필리핀과 한국 또는 한국과 아시아를 이어주는 재목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한국 정부는 코피노를 위한 예산을 따로 배정하는 대신,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무상원조사업이나 한국국제교류재단(KF) 또는 재외동포재단(OKF) 등의 해외 장학사업 일환으로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다"며 "일정한 직업교육을 이수한 필리핀 친모에 대해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국으로의 노동이주를 허락하는 방안도 있다"고 말했다
.

이 의원에 따르면 현재 코피노에 대한 한국 정부 차원의 지원은 없으며 국내 외국인 근로자들을 돕고 있는 대전외국인노동자종합지원센터가 2009년부터 필리핀에서 지원 사업을 벌이는 등 민간 차원의 지원이 약간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현준기자(momo@manila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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