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18일 토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태풍과 ...
교도소 ...
대한민 ...
16개국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교민뉴스


21회 한•필 문화 축제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10월 27일 Aliw Theater에서 화려한 춤과 노래 경연
 

뉴스일자: 2012-10-19
 

필리핀한인총연합회가 준비하는 제21회 한•필 문화축제가 오는 27일 오후 2시 Pasay시 CCP Complex의 Aliw Theater에서 한국인과 필리핀인이 함께 어울리는 춤과 노래로 화려한 경연을 펼친다.
1991년부터 시작된 한•필 문화축제는 올해로 21번째로서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와 참여관람객이 증가하는 필리핀한인사회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한•필 문화축제를 위해 한인총연합회는 금년 초부터 완벽한 행사를 위해 한인총연합회 임원진 및 지회장 등이 일심동체가 되어 준비를 진행해왔다.
지난 13일 한국문화원에서는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경연자들의 최종예선이 펼쳐졌다. 이번 최종예선전에는 지난 1차 예선에서 올라온 총 38개 팀이 본선 진출을 위해 열띤 경쟁을 벌여 총 14팀이 최종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 대회가 이전 대회에 비하여 그 의미가 남다른 점은 한류의 영향으로 지나치게 K-pop에 편중된 참가자들의 성향이 올 해는 다양해졌다는 점이 크게 눈에 띄었다. 태권 무, 부채춤, 필리핀 전통 춤(Sayaw sa Bangko)은 서로가 서로를 좀 더 알려고 노력하는 그 마음의 자세가 무척이나 인상 깊었다.
지난해부터 함께 시작된 말하기 대회에도 올해에는 총 17개 팀(한국 11명, 필리핀6명)이 참가하여 한국인이 필리핀어로 필리핀인은 한국어로 상대방의 나라를 소개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21회 한필 문화축제 말하기 대회부분에서는 김 진은씨가 필리핀어부분에서 대상을 받았고, 한국어부분에서는 Jeaneet D. Espinocilla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 최종출전 팀을 살펴보면 한국인 4팀과 필리핀 10팀으로 한국인은 노래부분 2팀과 춤 부분 2팀이며, 필리핀인은 노래부분 4팀과 춤 부분 6팀이 최종경연을 준비하고 있다.
한인총연합회는 알찬 행사를 위해 필리핀에서 활동하고 있는 Sam Oh(한국 명: 오상미)와 필리핀의 유명한 가수겸배우인 Mikey Bustos를 행사 진행자로 선정하였으며, 한국 초청Guest로는 불후의 명곡, 나가수2의 이정과 7인조 여성 난타공연 팀인 Drum Cat, 우리의 전통악기인 해금연주자 김민정씨가 초청되어 관객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필리핀초청 Guest는 필리핀 인기 여성가수 Frencheska Farr, 필리핀7인조 남성 아이돌그룹 Down to Mars, 필리핀전통공연 팀 SINDAW, 2011년도 한•필 문화축제 우승팀 HEAT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한•필 문화축제가 열리는 Aliw Theater는 3천 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연장으로 입장은 무료이나 입장권을 지참해야 입장할 수 있다. 입장권은 각 한인지회에서 배부하고 있다.
[마닐라서울 편집부]

 

교민뉴스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