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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한국영화 나들이

 


 

뉴스일자: 2012-09-24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이 주최하고 필리핀영화발전위원회, SM Cinema, SM Mall이 후원하는Korean Film Festival이 “Family Time”이라는 주제로 지난 18일 오후 7시에 SM Megamall Cinema4에서 많은 한국영화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우치’의 개막작으로 시작됐다.올해로 4년째 개최되는 한국영화제는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총 7편의 영화로 구성되었다.상영될 영화들은 전우치, 오싹한 연애, 날아라 허동구, 맨발의 꿈, 아라한, 그대를 사랑합니다.
복면달호 등이다.‘전우치’는 전우치라는 천방지축 악동 도사가 천관대사를 죽인 살인범으로 오해를 받으며 그림족자에 봉인되고, 500년 후 세상을 어지럽히는 요괴들을 잡는 조건으로 봉인에서 풀려 나오지만 요괴사냥은 뒷전인 채 달라진 세상구경만 하는 악동도사의 이야기이다.‘오싹한 연애’는 호러와 멜로가 가미된 독특한 장르의 영화로 마술사 조구와 귀신을 보며 연대도 한번 해보지 못한 여리의 러브스토리이다.‘날아라허동구’는 아이큐가 60인 친구들에게 물 따라주는 일 밖에 못하지만 야구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동구와 그런 동구가 무사히 초등학교를 졸업하기만을 바라는 동구의 아빠 진규의 부자이야기를 그린영화이다.‘맨발의 꿈’은 통티모르의 한국판 히딩크 김신한축구감독의 감동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아라한’은 능력 없는 초짜 순경 상환이 어느 날 미모의 무술인과 도인들을 만나고 무술을 배우는 영화이며,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진부한 젊은 이들의 로맨스가 아닌, 노인들의 삶과 사랑을 그려낸 감동적인 영화이다.‘복면달호’는 록가수를 꿈꾸는 주인공 달호가 가수를 시켜주겠다는 음반사 사장이 트로트 전문 음반사 대표라는 사실을 모른 채 계약하여 트로트를 부르며 국민가수가 되는 이야기이다.이날 영화제에는 주필리핀한국대사관 이혁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관계자, 한인총연합회 이원주회장을 비롯한 임원단, 민주평통동남아지회 서병현회장, 필리핀영화발전진흥위원회(FILM DEVELOPMENT COUNCIL OF THE PHILIPPINES) BRICCIO SANTOS위원장이 참석하여 Korean Film Festival을 축하했다.이번 Korean Film Festival은 9월 23일까지 마닐라에 이어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바기오SM에서, 10월 3일부터 7일까지 세부 SM에서 개최된다. 입장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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