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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밀수 이제 그만할 때가 왔다

 


 

뉴스일자: 2012-08-10
 

쌀 밀수꾼들을 막기 위해서 NGO들이 나섰다.

Rice Watch and Action network(R1) 아우로라 의장은 성명서를 통해 국가 식품 당국(NFA)가 쌀을 수출하는 단 하나의 기관이 되어야된다. 국회가 민간 기업의 쌀 수출에 관한 정책을 더욱 면밀하게 관찰하여 각 항구에서 벌어지는 쌀 밀수를 감독하고 제재하는 일에 앞장서야한다며 정부의 능동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R1수십년간 쌀이 밀수되어 쌀을 자급자족하려는 정부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있다. UN 생필품 무역 통계와 태국, 베트남 수출 자료를 국가 수입량 통계 자료와 비교해보면 매년 130만 포에 달하는 쌀이 국내로 밀수되어 들어오는 것으로 파악되며 2009년에는 무려 232만톤이 밀수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잠발레스의 수빅 자유항에서 인도에서 밀수되어 들어온 4 5천만페소 상당의 쌀이 적발되어 압수 처리 됐으며 현재 상임 위원회가 구성되어 국내 쌀 밀수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고심 중에 있다.

이전에는 베트남에서 밀수된 쌀 90컨테이너가 적발된 바있다.

박라파 기자 [자료참조:  인콰이어러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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