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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예산안 통과 기한에 맞춰 준비 끝

 

야당, 예산안 마무리 짓기에 아직 일러
 

뉴스일자: 2011-09-09
 

하원은 오는 2012년을 위해 행정부서별로 책정된 1조 8,160억페소 한 해 예산안이 정한 시에 통과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표명했다.
다수당 넵탈리 곤잘레스 원내총무는 오는 12월 15일을 기해 아키노대통령의 승인을 위해 일반적정시행령를 제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카비테 조셉 에밀리오 아바야 지역의원 또한 일반적정시행령이 제 시에 통과될 것이라고 낙관했다.
아바야 의원은 “예산 책정 시 야당이 내세운 편협한 문제들에 대해 질문하고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했다며, 예산안 통과 마감기한이 있지만 국가지출프로그램에 문제를 끌어들인다면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달, 하원 소수당 의원들은 예산안 브리핑에 참여거부한 바 있다. 이는 소수당이 우선으로 생각했던 지역발전보조금, 이른바 “정부보조금” 발표가 늦어진 데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소수당 부대표이자 케존 하원 다닐로 수아레즈 의원은 야당이 2012 예산안 중 “조건부현금수송프로그램 160억페소”와 “공무원 공석을 위한 특별목적기금 234억페소”에 대해 다룰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영아 기자 [자료참조:GMA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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