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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을 한자리에서 한결 같은 맛으로

 

마닐라 원조 청기와
 

뉴스일자: 2011-09-02
 

마닐라에 위치한 ‘원조청기와식당’은 16년을 한자리를 지키고 있다. 건물신축을 위해 2년의 공백이 있었지만 16년을 같은 자리에서 같은 주인, 같은 이름으로 운영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직원들도 10년 동안 일해온 웨이트레스와 16년간 주방을 지키고 있는 주방장의 경력이 말해주듯 한마음 한맛으로 원조 청기와를 지키고 있다.
최고 인기메뉴가 감자탕이라고 하는 김동면대표(이하 김대표)에게 원조 청기와의 특별한 비법이 있느냐고 물으니 “들깨가 달라요”라며 웃는다. 친정어머니가 직접 농사지으신 들깨를 듬뿍 넣은 진한 감자탕은 간혹 지방에서도 인편에 사가기도 한단다. 감자탕을 잘 몰라 한국의 맛있는 감자탕집은 다 돌아다녔다는 김대표는 평범하지만 재료 하나하나 정성을 다 할 뿐이라고 한다.
요즘은 일본 손님들이 많이 찾아와 특제 소스로 양념한 돼지갈비와 LA갈비를 많이 먹는다고 한다. 원조 청기와는 이미 한국 손님들뿐 아니라 일본, 중국, 필리핀 손님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50%이상이 외국인과 필리핀 현지 손님들이다. 예전보다 매운 음식들을 많이 찾고 쌈을 많이 먹는데 파무침을 많이 찾는다고 한다.
원조청기와는 감자탕과 고기류 외에도 카레돈까스, 버섯들깨수제비, 해물크림파스타, 씨푸드샐러드라면, 알밥 등 다양한 다국적인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본래 중식이 전공인 김대표가 직장인들을 위해 특별히 내놓은 ‘해물짬뽕밥’은 칼칼한 국물에 푸짐한 해물로 무장해 더운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쉬운 이들에게 제격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해물짬뽕밥’은 점심 스페셜이다.
하지만 다행인 것은 원조청기와의 맛있는 음식을 24시간 원하는 시간에 맞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일요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문을 닫는다.
마닐라, 파사이 지역은 배달도 가능하고 도시락 주문도 받는다.
‘원조청기와식당’은 마닐라 마비니ST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전화: 02-216-2332/02-986-3335
 
최현준기자(momo@manila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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