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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수출 성장세 10%로 가닥잡아

 


 

뉴스일자: 2011-08-26
 

아직 진행형인 미국 경제 위기와는 달리 아시아 유망 산업들이 활발함에 따라 필리핀 수출업자들은 2011년 목표 성장세를 10 퍼센트로 잡고 유지할 것이라고 전해왔다. 필리핀 수출업자 협회 사장인 세르지오 올티즈-루이스 (Sergio Ortiz-Luis)는 “애초에 잡은 목표였던 전자계열과 반도체 계열이 경제위기 여파로 달성하기 어려워진 면이 없잖아 있지만 아직까진 달성불가능한 목표는 아니라고 생간한다”라고 말했다. 경제위기 여파로 미국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34 퍼센트에서 12 퍼센트로 줄었지만 많은 부분을 중국으로 대체함으로써 많은 피해를 입지 않고 있다고 전해왔다. 국내통계사무소 (National Statistics Office)가 발표한 6월자 수출관련 통계에 따르면 필리핀 수출 60 퍼센트 이상이 아시아 시장에 집중되고 있고 최근 신용등급까지 하락한 미국은 수출의 14 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티즈-루이스는 일본이 지난 3월 지진과 쓰나미로 맏은 막대한 피해를 복구하면서 하반기에는 더 많은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쓰나미 전에 일본이 차지하던 비중은 12~14 퍼센트에 불구하지만 6월달만 놓고 봤을 때 22퍼센트라는 것은 그들이 궤도에 올라서고 있음을 증명한다”고 말했다. 올티즈-루이스는 예상보다 낮은 상반기 수출 이익의 이유를 전자계열 상품의 하락으로 꼽았다. 지난해 같은 시점에 비해서 이번 년도 6월엔 전자계열 수익이 29억 달러에서 22.1억 달러으로 23.9 퍼센트의 하락률을 보였다. 그는 마지막으로 다른 산업들이 잘해주고 있기 때문에 목표달성에 큰 어려움을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반도체 시장이 비중이 큰 만큼 분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승주 기자 8/22 필리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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