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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딜에 아시아 시장 들썩

 


 

뉴스일자: 2011-08-05
 

디폴트 위기를 넘기기 위한 버락 오바마 (Barack Obama) 대통령의 국가채무 한도 증액협상이 발표되면서 아시아 주식시장이 크게 치솟았다. 지난 일요일 상원은 연방정부의 부채상한을 최소 2조 1000억 달러 증액하는 대신 향후 10년간 2조 4000억달러의 지출을 삭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일본 니켈 225, 홍콩 항셍, 호주 벤치마크, 뉴질랜드가 각각 1.8 퍼센트, 1.5 퍼센트, 1.9 퍼센트, 0.6 퍼센트의 인상을 보였다. 미국 재무부는 지난주 국가채무 한도가 상한되지 않는 이상 자금 부족에 시달릴 것이며 전세계 시장이 첫 디폴트에 대한 우려로 하락세를 보였었다. 싱가포르 스탠다드 앤 푸어스의 애널리스트인 로레인 탄 (Lorraine Tan)은 최우선적으로 디폴트를 면한 것이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한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주식 시장도 월요일 아침 개시에 따라 강한 상향세를 보였다. 다우와 S&P가 지난주 각각 4 퍼센트 하락을 뒤로 하고 1.5 퍼센트씩 상승했다. 애널리스트은 여전히 신용평가기관들이 채무한도 증액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신용등급 AAA를 강등시킬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캐피털 에코노믹스 경제학자인 폴 데일스 (Paul Dales)는 신용평가기관들이 강등을 현실화 하는건 시간문제라며 미국의 장기 재정 상태가 위험한 상황에 있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전해왔다. 탄은 미국이 전반적으로 상당히 부진한 GDP로 인해 상향조정에도 한계가 있을 것이며, 더블딥 불경기에 대한 우려가 아직까지 존재한다”고 말했다.
 
[김승주 기자 마닐라불레틴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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