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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리틀 클라리온에서 크게 키우세요!

 

학원탐방: 리틀 클라리온 유치원
 

뉴스일자: 2011-07-15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아이들의 교육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한국에서나 필리핀에서나 어디서든지 한국인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은 단연 아이들을 위한 좋은 교육이다.
자녀가 어리면 어릴수록 그 고민은 더욱 크고 막막하게 다가온다. 행여 조기교육 열풍에 속에서 자라고 있는 한국의 아이들에 비해 뒤지지는 않을까 하는 고민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경험도 없고 지식도 부족하다. 그렇다고 유명하다는 현지 유치원에 보내보면 스폰지 같은 아이들이 영어만 하고 모국어는 실종되기 일수다. 그런 고민이 있는 부모들에게 리틀클라리온과 만나보길 권한다.
올해로 4살을 맞고 있는 리틀 클라리온은 2008년 마카티를 시작으로 올티가스, 알라방, 마닐라 등 이미 리틀하지 않은 규모로 성장했다. 마카티 본원 이현주원장은 클라리온챔버오케스트라 단장으로 더욱 유명한 피아니스트다. 다양한 예술교육과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자신감 있고 활동적인 마인드를 키워주기에 손색이 없다. 특히 리틀 클라리온은 분야별 전문가로만 구성된 강사진이 아이들을 직접 지도해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교육으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음악분야는 피아노, 첼로, 클라리넷, 플롯은 기본이고 모든 관현악 수업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벌레, 태권도, 미술, 뮤지컬 수업 등 다양한 체험 수업들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해 많은 경험을 하며 자랄 수 있도록 관리 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의 정체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한국어와 중국어 모국어 수업을 진행한다. 외국에서 자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이현주원장은 강조한다.
필드트랩과 쿠킹클래스 등의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이란다.
6월부터 올티가스 브랜치를 직영 운영하게 된 이현주원장은 올티가스지역은 맞벌이 하는 한인들이 많아 Day-Care 프로그램 체재로 운영할 계획이며 그에 맞게 강사진과 프로그렘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현주원장은 “국제 유치원이다 보니 다문화가 섞여 있는 가운데 한국아이들이 필리핀에 살며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면에서 앞서가고 잘 할 수 있는 아이들로 키우고 싶은 욕심이다.”라고 한국인으로서 어쩔 수 없는 욕심을 나타냈다. “가정에서 키우듯 따뜻한 보살핌을 주려고 애쓰다 보니, 졸업 후 입학한 아이들이 학교 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유치원을 졸업한 후에도 찾아와 공부를 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초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특별한 당신의 자녀만을 위한 최상의 유아 교육 센터” 라는 자신감. 경험해 보길 권한다.
 
                             최현준기자(momo@manila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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