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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인터뷰 - 서병현 회장을 만나다.

 


 

뉴스일자: 2011-06-24
 

 
올 해로 한반도에서 영원히 씻지 못할 비극 6.25가 일어난 지 61주년이 된다. 청소년 등 차세대들에게는 동족 분쟁의 전쟁에 대한 참상을 인지하지 못하고 막연한 옛날 이야기로만 인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동남아협의회 회장과 현 14기 필리핀민주평통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서병현 회장을 만나 봤다.
 
기자: 간략히 필리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요.
회장: 필리핀민주평통은 1기에서 10기 까지는 지회 구성 위원인 10명에 못 미치는 5명으로 이어오던 중 2005년 11기부터 위원이 대폭 늘면서 필리핀지회 성격을 띄게 되었다. 앞으로 15기가 7월1일부터 출범한다. 현재 36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위원을 위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기자: 2011년 6.25 61주년을 맞아 필리핀 민주평통에서는 어떤 기조를 가지고 계십니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으로서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 하고자 하는 시대적 상황과 국민적 여망으로 인해 1980년대 초반에 범국민적 통일기구의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설립되었다. 특히 다변화하는 주변국의 정세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통일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초당적, 범국민적 차원에서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가는데 그 의미가 있다. 여기에 발 맞춰 필리핀 미주평통에서도 필리핀에 살고 있는 한인들의 평화통일 목표를 향해 현 정부와 발 맞춰 나갈 것이다.
 
기자: 북한의 무력 도발에 관해 연평도 사건, 천암함 사태 등 우리의 대응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회장: 필리핀민주평통에서는 지난 천암함 사태 1주년을 맞이 해 북한의 무력 도발에 관해 규탄 대회를 갖은 바 있다. 현대 사회에서 어떠한 이유에서도 무력 행사는 용서 될 수도 없고 용서 되어서도 안 된다. 북한은 현재 60대의 무력 적화통일 정책에서 변함이 전혀 없다. 전 세계를 통 털어 3대 세습 체제의 중세 왕권 같은 무력 집단에 불과하다.
이를 우리는 직시해야 한다. 원칙의 기틀 아래에서 항상 예의주시하고 한반도의 남과 북은 종전이 아닌 휴전 상태라는 것을 각인하고 있어야 한다.
 
기자: 분단 61년의 오랜 시간 동안 자라나는 차세대들은 6.25의 비극과 북한의 실상에 대해 막연한 상상만 하고 있습니다. 이를 직시하고 계몽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필리핀민주평통에서는 계획이 있으신지요?
회장: 북한을 바라보는 청∙장년들의 왜곡된 시야는 기존 기성세대들의 큰 잘못이라고 생각 한다. 우리 기성 세대들 조차 역사에 지나간 헤프닝 정도로 망각해 가는 경향이 있다.
예전부터도 필리핀민주평통이 많은 일을 해 왔지만 새로 출범하는 15기에서는 위로는 필리핀 참전용사들과 그 가족들과의 친밀한 유대관계를 통해 친한세력을 확대 하고 아래로는 청소년, 청년들과 함께 북한의 실상과 통일에 관한 정기적 포럼을 열 계획이다. 우리는 평화통일된 미래를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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