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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과 코코넛 오일에 힘입어 4월 수출량 올해 최대 기록

 


 

뉴스일자: 2011-06-20
 

4월달의 필리핀 상품 수출(merchandise exports) 증가량이 19.1%에 달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르지오 오티즈-루이스(Sergio Ortiz-Luis) 필리핀 수출 협회(Philippine Exporters Confederation) 회장은 최근 일본에서 발생한 자연 재해에도 불구하고 일본 기업들이 필리핀 상품 (특히, 농산품)을 꾸준히 수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4월 필리핀이 수출을 가장 많이 한 국가로는 일본과 미국으로 나타났으며, 일본으로의 수출량은 전체 수출의 17.3%를 차지했다.
필리핀의 최대 수출품인 전자제품 또한 견실한 수출 실적으로 보였으며,
필리핀반도체산업회(Semiconductor and Electronics Industries in the Philippines, Inc., SEIPI)는 일본의 지진 피해에도 불구하고 필리핀의 수출 실적은 예상했던 것보다 나쁘지 않다며,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비슷한 호전적인 수출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코코넛 오일이 총 수출의 4.5%를 차지해 전자 제품 다음으로 가장 많이 수출된 품목으로 꼽혔다.
이상윤 기자 [자료출처: 비즈니스월드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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