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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부즈맨 탄핵 “충분한 근거” 있어

 


 

뉴스일자: 2011-03-04
 

 

메르세디타스 구티에레스(Merceditas Gutierrez) 옴부즈맨에 대한 탄핵 절차가 진행되면서 여러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04년 글로리아 마카파갈 아로요 전 대통령 선거 캠페인 당시 72,800만 페소 비료 펀드가 선거 자금으로 유통된 것이 드러나면서 구티에레스 옴부즈맨에 대한 탄핵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지난 1일 하원 배심단의 심의가 있었다.

 

42명의 배심원 중 12개 의결 결과로 구티에리스 옴부즈맨은 대중의 신뢰를 저버리고 배신했으며, 정부 공무원으로서의 직무를 떠나 비참하고도 비양심적인 직무수행 결과를 초래했다. 아키노 정권 당시 중국의 ZTE 사와의 쟁점적인 거래 사건 조사를 불이행했다고 발표했다.

 

투표에 따라 투파스 대리는 청문회 일정을 조정했으며, 오는 24() 의회 휴회 이전에 탄핵 투표를 시행할 것을 전했다. 

 

한편, 283의 의회석 중 3분의 1만이 이번 탄핵 재판을 상원으로 끌고 올라오면서 아키노 대통령 측근 의원 다수가 탄핵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은 아니냐는 주장이 펼쳐지고 있다. 일부 의원은 대법원의 결정을 기다리자는 데 투표했으며, 그 외 일부는 구티에레스 탄핵 청원이 비합법적임을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법원은 구티에레스 항소가 아직 며칠 남은 이 때 탄핵 절차에 앞서 좀 더 신중하게고등 법원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영아기자 [자료참조: 인콰이어러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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