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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OFW 마약밀매로 사형 위기

 

비나이 부통령 방문과 함께 집행유예
 

뉴스일자: 2011-02-25
 

 

지난 2008년 당시 중국으로 마약 밀반입한 사실이 적발된 세 명의 필리핀해외근로자(이하 OFW) 빌라누에바(32), 엘리자베스 바타인(38), 라몬 크레도(42)가 최근 중국 당국에 의해 사형 선고를 받은 사실과 함께 필리핀 비나이 부통령의 중국 방문으로 집행이 일시 연기됐다.

 

지난 18(), 중국을 방문한 비나이 부통령은 중국 최고인민법원(이하 SPC)과의 협상 끝에 마약밀매 사건 피의자 사형 집행을 유예하기로 결정했다.

 

중국 SPC의 법적 기준을 살펴 본 필리핀 대표단은 필-중 간의 외교적 입장을 고려해 마약 밀매와 같은 다국적 범죄를 퇴치하는데 함께 앞장 설 것을 약속하며 이번 사형 집행을 일시 연기하는 것을 동의했다. 

 

말라카냥 침묵의 소리 

한편, 크레도, 빌라누에바, 바타인의 사형 집행 유예 소식을 들은 말라카냥은 침묵 속에서 정황을 살펴보고 있다.

 

대통령 통신부 대변인 라몬 카란당은 아키노 대통령이 비나이 부통령의 공식성명과 함께 중국 정부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내 또 다른 277명의 필리피노 수감자

현재 중국 내 조사에 따르면 227명의 필리핀 국민이 마약 관련 혐의와 함께 구속된 상태라고 밝혀졌다.

 

이들은 최하 5년부터 길게는 15~35년 징역 혹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고 알려졌다.

 

지난 해 1,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필리핀 외무부 주관으로 중국 대사와의 협의를 논의한 바 있다. 이어 8월에는 중국에 인도주의적 바탕을 둔 중재요청을 보냈었다. 

 

외무부는 아키노 대통령이 필리핀과 중국 간의 우호와 협력 정신을 바탕으로 이번 문제 또한 해결하기 바라며, 중국 최고인민법원의 사건 재검토가 실시돼 우호적인 결과가 나오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이영아 기자 [자료출처: 필리핀종합뉴스 2/1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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