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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스, 저스틴 비버랑 듀엣 좋아!

 


 

뉴스일자: 2011-02-25
 

 

필리핀 톱 가수로서 차트 톱 싱글피라미드로 널리 잘 알려진 채리스 펨핀코(Charice Pempengco)는 머라이어 캐리와 셀린 디옹을 프로듀싱한 데이빗 포스터와 함께 정식 앨범을 발매하여 지난 주 빌보드차트 8위에 진입하며 월드스타로서의 재능을 선보였다.

 

채리스는 그레미 상(Grammy Awards)을 수상하는 인터뷰에서 저스틴 비버와 듀엣을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왜 안 좋겠어요? 저스틴 비버는 놀라운 가수이며 그로 인해 성취해낸 모든 성과들이 대단해서 더 멋진 가수잖아요!”라고 저스틴 비버와 듀엣하는 것에 대해 기쁘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채리스는 작년인 2010 5월에 방영된 오프라 윈프리의전 세계의 최고의 재능을 가진 아이들프로그램 에 같이 출연했다. 채리스는 지금까지 션 킹스톤(Sean Kingston)과 데이비드 아추레타(David Archuleta)와 함께 듀엣을 해 본 경험이 있다.

 

또한, 2010년에글리(Glee)”시즌 2의 멤버로 합류한 채리스에게 이렇게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데도 새로운 앨범 제작준비를 하고 있냐는 질문이 던져지자지금은 그 다음 싱글 앨범을 준비 중이고 글리에 다시 출연한 후에, 준비할 또 다른 프로젝트가 있긴 한데 아직 밝히진 못한다고 말했다.

김바로 기자 [자료참조: ABS-CBN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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