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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도리의 대중음악 후비기]내 맘대로 10대 뉴스③

 


 

뉴스일자: 2011-02-18
 

싱글차트 1위를 한 한국인(?) 그룹이다.
 
작년(?)에 못다한 내 맘대로 10대 뉴스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다.
 
3. 팝계 여성 파워 대단.
올 한해 팝계를 보고 결론을 내리라면 무어라고 할것이냐? ‘레이디 가가’, ‘케이티페리’, ‘케샤’ 딱 이 3명의 이름일 대겠다. 그만큼 올 한해 팝계는 여성가수들의 곡들이 많은 사람을 받았는데 특이 이 3명은 작년에 이어서도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2년 전만 해도 제대로 된 ‘물건’이 나왔다고 찬사를 받던 신인인 레이디가가는 이제는 팝 시장을 넘어 이시대 아이콘이라고 할 만큼 문화계 대단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필리핀에 있는 조그만 아이들까지 ‘라라~울라라~’ 하는 재미있는 후렴구를 가진 그러나 뮤직비디오를 보자면 뭔가 그로테스크하고 어두워져버린 ‘Bad Romance’를 시작해서 비욘세와 호흡을 맞춘 ‘Telephone’까지 연일 상승세 이다. 역시 작년에 등장한 인형같이 이쁜 외모와는 달리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내던 Katy perry 역시 ‘California girl’과 ‘Teenage Dream’로 계속 사랑을 받았다.
이 셋중에 목소리로는 독특한 ‘Ke$ha’ 는 ‘똘끼’있어보이는 비쥬얼과 그에 걸맞는 톡톡 튀는 노래인 ‘Tik Tok’과 ‘Your Love is my Drug’로 사랑을 받았는데 웬지 나에게는 2010년에 나타난 ‘신디로퍼’와 같은 인상을 받았다. 내년에도 좋은 활약이 기대되는 3명이다.
 
2. 한국인 아티스트의 미국시장 정상 탈환 : Far East Movement ‘Like a G6’
올해 후반기에 대단한 히트곡이 하나 등장했는데 그 곡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친구 몇에 흑인 백인 친구들이 소주와 막걸리가 놓인 테이블에서 ‘짠’ 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그 자리를 곳의 간판에는 한국말로 ‘소향’이라 적혀있고 한국 식당이라는 걸 알수 있다. 한국인 멤버 정재원(J-splif) 노지환(Prohgress)과 2명의 중국계, 일본계 미국인으로 이루어진 일렉트로 힙합 밴드 Far East Movement의 Like a G6 가 빌보드 정상에 그것도 한국인이라는 타이틀을 제외하더라도 아시아인들로만 구성된 팀이 차트 정상에 오른 업적을 달성했다. 물론 미국에서 자란 이민 세대이지만 유색인종에 대한 벽을 뚫고 대중적인 인기를 입증한것이 첫번째 공로요, 소주와 막걸리를 마시는 당당한 한국 문화를 내보냄으로서 우린 그냥 얼굴이 동양인인 미국애들이 아닌 (일말의) 정체성을 보여준 것이 두번째 공로라 생각한다. 아직 나이들도 젊고 지금 인기도 많으니 좋은 모습 계속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1. 슈퍼스타 K
허각, 존박, 장재인, 김지수 이제는 어느정도 미디어도 타고 익숙해진 그러나 몇 달 전에 비해서는 조금 잊혀져간 이름들… 작년 온국민들이 TV를 지켜보게 만든,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 슈퍼스타K가 시즌 내내 대단한 시청률을 거두면서 인기몰이를 했다. 그리고 맨 마지막 결과인 최후의 승자 ‘허각’의 인생역전 스토리는 정치권에서도 언급을 했을 정도로 그의 드라마틱한 삶이 많은이들에게 알려졌다. 이 이야기를 칼럼장이 얼마전에도 썻지만 다시 이야기 하라면 또 할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프로그램 자체가 드라마적인 재미도 좋았고 전국을 거쳐 나온 참가자들이기에 음악적 역량도 출중해 보는 이들의 눈과 귀와 가슴 모두를 충촉한 올해 최대의 예능 프로그램이였지 않나 싶다. 허나 결승 우승자도 나오고 그들의 뜨거웠던 관심이 12월이 지나 몇개월 되지 않은 시점에서는 차가우리만큼 그 관심이 뚝 끊어졌다. 아마도 프로그램이 끝났으니까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겠지만 좋은 음악가의 모습으로 내년에는 등장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일단 무엇보다도 보잘 것 없는 글이지만 올해도 이 락도리칼럼이 살아남게(?)되어 개인적으로도 영광스러우며 새해에도 좋은 음악에 관련된 이야기로 독자여러분과 만남을 지속하였음 하는 소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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