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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노, 벌목 중지령-“인명 피해 줄이고 산림군 보호”

 


 

뉴스일자: 2011-02-14
 

 

 

아키노 대통령은 지난 23(), 필리핀 산림지역의 연안과 강 흐름의 파괴를 막기 위한 일시적 벌목 중지령을 내렸다.

 

또한, 불법 벌목에 대한 정부 방침을 수행할 대책 위원회를 구성해 목재 산업과 함께 자연보호를 위한 정부의 노력을 반영하기로 했다.

 

지난 한 해동안, 삼림 벌채로 인한 자연 재해로 인명 피해와 함께 총 11 8,728 가구가 재산 피해를 입고, 1 4,230만 페소의 손실을 입었다.

 

아키노 대통령이 공표한 대통령령 23조에 따라 필리핀 환경 자연부는 벌목회사의 활동을 잠시 중단시키고 벌목 협정을 검토할 방침이다.

 

23조에 따르면, “자연부는 통합 산림 경영협약 및 모든 자연 산림군 내의 벌목 협약 발행을 금지한다. , 공공 토목 공사 및 도로 교통부가 제시한 가로수 정비, 나무 재배지 준비, 식림 치료 및 유사 활동에 대해서는 자연부의 적법 폐기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제시하고 있다.

 

최근 산림관리청은 국가 산림의 22% 139만 헥타르 산림군이 다양한 벌목 협약으로 묶여 있다고 전했다.

 

이에 불법벌목 대책 위원회는 필리핀 자연부 혹은 내무부 및 방위부 대표가 직접 협약 과정을 검토하고 나설 방침이다. 이영아 기자 [자료 출처:GMA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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