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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카타르서도 파퀴아오 인기 최고!

 


 

뉴스일자: 2011-01-21
 

 

필리핀 복싱 영웅 파퀴아오에게 일본과 카타르의 두 나라에서 복싱 경기를 해달라는 공식 제의가 들어왔다고 한다. 파퀴아오의 프로모터인 밥 애럼이 최근 파퀴아오와 만남에서 "파퀴아오는 1년에 2번씩. 2013년까지 총 6번의 시합을 더 하고 은퇴를 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또한 세계 복싱 팬들이 가장 기대하는세기의 대결인 매니 파퀴아오(33.필리핀) 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4.미국)의 승부는 지난 해 대결을 벌일 것으로 예상됐지만 여러 문제로 갈등을 빚으면서 경기가 성사되지 않았다.

 

파퀴아오는 메이웨더측에 계속 대결을 요구하고 있지만, 메이웨더측이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메이웨더는 전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링 대신 법정을 들락날락하고 있다. 이에 밥 애럼은두 선수의 시합 가망성에 대해선 현재로선 가능성이 제로라고 말했다.

 

기다리다 지친 파퀴아오는 올해 5월 쉐인 모슬리와의 대결을 추진 중이다. 따라서 메이웨더가 대전 협상에 응한다 하더라도 올해 안에 경기가 성사되기는 힘들어 보인다.

 

그는, 오는 5월 달에 라스베가스에서 쉐인 모슬리와의 시합 이후 9월이나 10월 달에 또 한번의 빅매치를 할 예정이며, 2013년까지 1년마다 2번의 대결을 치루는 등, 6번의 시합 후에 은퇴할 것이라고 언급을 했다.

 

한편, 일본 열도의 복싱 팬들은 파퀴아오의 경기를 보고 싶어 열망에 가득 차 있다고 전해졌는데, 카타르 역시 파퀴아오의 경기를 자국에서 개최 희망한다고 밝혔다. 일본과 카타르가 9월이나 10월쯤에 파퀴아오의 경기를 진행해 달라고 제의한 가운데, 어느 나라에서 시합이 성사가 되든지, 필리핀의 영웅 파퀴아오가 또 다시 승리를 거두어, 필리피노들의 진정한 영웅으로서 8체급 석권의 챔피언 신화로 영원히 남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바로 기자 [자료참조: 마닐라 불레틴 뉴스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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