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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공항에 갇힌다고?

 

NAIA, 세관 업무 마비 우려
 

뉴스일자: 2010-12-09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Ninoy Aquino International Airport, NAIA) 세관측은 현재 추가 수당 문제로 공방중인 각 항공사측과 세관직원들간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공항 운영이 전면 중단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충돌을 항공사측의 세관 직원들에 대한 시간외 근무 수당 지급이 중단되면서 발생했다. 국가 공무원인 세관 직원들은 기본 근무시간이 오전 8시에 오후 5시까지이며 이후로, 이외의 사간에 대해서는 추가 수당을 받아왔으나 지난 2009년 7월부터 모든 항공사들이 추가 수당 지불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당초 야간에 평균 8명에서 10명이던 세관 직원들이 1명에서 2명으로 급감하면서 입국 시간 과다 소요 등 이용객들의 불편을 야기해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세관측에 따르면 최악의 경우, 600여명에 이르는 모든 세관 직원들이 오후 5시에 퇴근헤 그 이후의 승객들은 출입국이 불가능해 질 수도 있다고 한다.
세관 직원인 제랄도 곤잘레스(Gerardo Gonzales Jr.)씨에 따르면 지난 30년간 큰 말썽이 없던 항공사들과 세관사이의 관계가 틀어진건 지난 2005년 세관측이 시간외 수당을 시간당 20페소에서 50페소로 대폭 인상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세관 직원들이 항공사들에게 등을 돌린 결정적 이유는 당시 시간외 수당 인상 이후 항공사들의 태도였다고 한다. 곤잘레스씨는 항공사들이 세관에 대한 추가수당 지급은 거부한 반면 출입국 심사소측과 검역소측에는 꾸준히 추가수당을 지급했고 이에 격분한 세관측은 항공사들을 고소했으며 현재 대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왔다. 현재까시 세관측이 계산한 미지급 추가수당은 13억페소에 이른다고 한다.
박시형 기자 [자료참조: ABS-CBN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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