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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폭력으로 33명 사망!

 


 

뉴스일자: 2010-10-29
 

 

경찰은 지난 25() 바랑가이와 SK(Sangguniang Kabataan) 선거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33명이 사망했고 14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필리핀 국립경찰( Philippine National Police, PNP)에 의하면, 민다나오에서 20명이 사망했으며, 특히 민다나오 이슬람 자치구와 12구역에서 발생했었다고 전했다.

 

경찰에 의하면, 2명이 투표일에 암살자에게 살해됐다. 마을 의원 발렌틴 캠포스(Valentin Campos)는 선거가 시작되기 전 부투안시의 남부 외곽에서 피격 당한 후 병원으로 옮겨져 사망했다고 경찰이 말했다. 한편 58세의 전 의원 엘피디오 카바투안도(Elpidio Cabatuando)는 누에바 에키자의 가판시 북부에서 2명의 오토바이 총잡이에게 저격 당했다. 또한 투표 시작 직전에 마긴다나오 지역의 남부 행정 선거구역 앞에 선거를 무산시키기 위한 수류탄이 던져졌다고 했다. 아키노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마을관리들이 그의 반부패 아젠다에 있어서 중요했다라고 말하며, 폭력에도 불구하고 투표하러 나올 것을 호소했다.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사실은 범죄자가 체포되고 기소되며 투옥된다라는 것이다고 기자에게 말했다. 마스바테 지역의 경찰은 어딘가에서 지역경찰에 의해 통제된다고 하는사적인 군대로부터 최소 10자루의 총기류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우리도 투표매수와 투표용지 강탈에 대한 보고를 접수했다"고 벤자민 벨라미노(Benjamin Belarmino) 필리핀국립경찰 부국장이 말했다. 그는 남부의 불안정한 지역인 마긴다나오와 라나오델써의 선거관리위원은 적대적인 정치가로부터 위협에 쌓여 있는 일을 위해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바로 기자 [자료참조: ABS-CBN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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