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20일 금요일
자동로그인 

필뉴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교민뉴스

교민뉴스
지방소식
업체탐방
화제의인물

오피니언

컬럼
Pinoys Say독자투고
만평&만화

정보마당

구인구직
사고팔고
부동산/하숙
질문과답변

   동영상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아로요 ...
체육유 ...
[Phil ...
주필한 ...

 현재위치 > 마닐라서울 > 필뉴스 > 사회/문화


까다롭게 굴던 이민청, 실수 인정하는 굴욕 맛봐

 


 

뉴스일자: 2010-10-15
 

 

인신매매를 방지하기 위해 출입국 심사를 강화하고 공항 직원들에게 더 넓은 범위의 권한을 부여한 이민청이 정당한 근거 없이 장애인 요리사의 출국을 불허했다가 7일에서야 실수를 인정하고 출국을 허가해 까다로운 이민청 규정에 불만이였던 시민들의 눈총을 사고 있다.

 

지난 4() 출입국 카운터 심사 직원 라울 메디나(Raul Medina)는 카타르로 출국하기 위해 이민청 출국 절차를 발고 있던 장애인(벙어리, 청각 장애인) 요리사 프랭클린 코르푸즈(Franklin Corpuz)가 카타르에서 끼니를 이을만한 금전적인 여유 혹은 직업 능력이 없을 것으로 판단해 출국을 불허했다.

 

한편 이민청 알빈 산토스(Alvin Santos)변호사는 메디나가 출국을 거부할 권한은 있지만 규정 질문지를 채우지 않고서 출국을 불허해 이민청 절차 오류를 범했다고 말했으며 프랭클린 코르부즈는 출국을 허가받고 7()카타르 도하로 가는 QR649항공에 몸을 실었다.

 

산토스 변호사는 인신매매범들을 경계하고 시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민청 직원들에게 더욱 큰 권한이 주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권한을 남용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라파 기자 [자료참조: 마닐라 불레틴10/07]

 


 

사회/문화섹션 목록으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을 입력하세요)

뉴스스크랩하기

검색부분

  공지사항

명사초청 특강시리즈
[대사관 ]택시 강도 ...
[대사관 ] 보이스 피...
[부인회] 공지사항 (7...

  질문과답변

해외에 계신 한인동포...
베이징마사지; 베이징...
부끄럽지만 여러분들...
오케이카지노ぢ『 R n...

  설문조사

Q 필리핀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
  보라카이
두마게티
세부
바귀오
보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