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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노래로 하나된 제19회 한비문화축제

 

3000여명 최대 관객 돌파 성황 이뤄
 

뉴스일자: 2010-10-08
 

 

 

 

 

 

 

 

 

 

 

 

 

 

 

 

 

 

 

 

 

 

사진설명: 작년에 태풍 '온도이'로 열리지 못했단 제19회 한비문화축제가 지난 102() 3000여명의 최대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선 출연진, 게스트 등이 다양한 순서로 퍼포먼스를 보이는 등 대성황리에 마쳤다.

 

도대체 이들은 누구인가?

 

슈퍼 주니어 미인아에서부터 샤이니의 링딩동 K-POP을 총망라하며 절도 있고 완벽한 춤사위를 보인 필리핀 그룹 X-Crew가 영예의 챔피언 상을 받으며 눈물을 흘렸다. 보랏빛 우아한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얼짱녀 정현애씨는 ‘Isang-lahi’라는 제목의 필리핀 노래를 열창해 1등을 거머쥐었고 푸른 언덕에~ 배낭을 메고~” 가창력 있는 목소리와 매너 있는 무대를 선보인 필리핀 그룹 Cool Trippers 2등을 수상했다. 한 출연진이 갑작스레 뎅게에 걸려 즉석 출연할 수 밖에 없었던 유승연 한인총연합회 사무차장은 필리피노! 코리아노!”를 외치며 힙합노래를 부르자 의외로 최고의 인기를 얻으며 인기상을 받은 쾌거를 이뤄냈다.

 

한국인은 필리핀 노래와 춤으로, 필리핀인은 한국 노래와 춤으로 경연해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고 이해의 폭을 넓힌 한비문화축제가 양국간의 화합의 장을 이루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02() 파사이 소재 마닐라필름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장장 4시간에 걸친 한비문화축제는 필리핀한인총연합회에서 주최하고 시흥문화원이 협력, 주필대한민국대사관, 필리핀관광청, 재외동포재단의 후원 하에 3000여명이 참석, 19년 만에 최대 관객 수를 돌파했다.

 

예선전부터 약 600여명의 참가자가 몰려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출연한 8팀은 수상자들 외에도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못할 것 없이 굉장한 실력들을 자랑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고국에서 온 28명의 시흥문화원 공연단도 사물놀이패, 전통민요 등으로 한국의 멋과 문화를 마음껏 알렸다. 이 외에도 한국학생협의회 여대생들의 댄스, 바야니한(Bayanihan) 공연단의 필리핀전통무용, K-POP 그룹 ‘Pointen’의 퍼포먼스, 코피노 어린이들의 의미 있는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순서가 진행됐다.

 

박일경 한인회장은 원더풀하고 사랑스러운 행사가 아닐 수 없다. 특별이 한국참전60주년을 맞은 올해, 너무나 많이 참석해준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하고 ‘Love Philippine, Love Korea’를 외치며 환영했다.

 

이혜민 대사 또한 드라마, K-POP 등으로 한류열풍이 부는 오늘, 한국과 필리핀의 우정을 증진시키는 뜻깊은 날이라며 축사했다.

장혜진 기자 wkdgpwls@manila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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