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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문화축제, 예선전부터 뜨거워

 

오는 10월2일(토) 오후 2시 본선 개최
 

뉴스일자: 2010-09-10
 

 

매년 정기행사로 자리매김해온 한비문화축제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4() 마카티 소재 미림에서 열린 예선전에는 약 350여명의 참가자가 몰려 치열한 경쟁을 하는 등 벌써부터 축제의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한비문화축제는 한국인이 필리핀을 대표하는 공연을, 필리핀인이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을 각각 준비해 각국의 문화교류와 이를 통한 양국 화합의 장을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19회를 맞이한다.

 

지난주 토요일에 열린 1차 예선전에는 8팀 본선 진출을 위해 한국인 참가팀 11팀과 필리핀 참가팀 43팀이 참가했으며 그룹댄스, 그룹 싱&댄스, 그룹 송 분야로 나눠졌다. 이날 총 5명의 심사위원이 팀화합, 가창력 및 정확성, 의상, 음악과 춤의 조화, 가사 전달력, 무대 매너 및 창의성에 걸쳐 100점 만점으로 채점됐다.

 

한인총연합회 관계자는 "예상과 달리 수많은 인파가 예선전에 참여하게 되어 놀랍다"고 전하며 "8팀의 본선 참가자를 선정하기 위해 2차 예선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차 예선전은 오는 912() 미림에서 열리며 본선인 한비문화축제는 오는 102() 오후 2시 마닐라 필름 센터에서 열린다.

 

한편 예선전에 참가해 필리핀 유명 듀엣곡 'Bakit ngayon ka lang'을 부른 오정택(26), 강우영(24) 참가자는 "필리핀과 한국이 함께할 수 있는 행사에 참가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주간 마닐라 서춘봉 기자/ 정리 장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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